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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날씨] 캐나다 ‘크리스마스 마법’
입력 2012.12.14 (11:13) 수정 2012.12.14 (12:22)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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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캐나다는 겨울 축제가 한창입니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의 주도인 빅토리아에서는 올해도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6일까지 37일 동안 `크리스마스의 마법`이라 불리는 특별한 행사가 열리는데요.

수 만개 전구가 도시 전체를 밝히면서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젖을 수 있습니다.

빅토리아는 겨울에도 영하로 내려가는 날이 거의 없지만, 흐리고 비가 오는 날이 잦습니다.

다음은 대륙별 날씹니다.

오늘 베이징은 눈이 내리겠고, 평양은 눈과 비가 섞여 오겠습니다.

홍콩은 12월이 가장 건조한 달인데요.

오늘도 비 소식 없이 맑겠습니다.

마닐라와 싱가포르는 한두 차례 소나기가 쏟아지겠고, 지금 여름인 시드니는 낮 기온 27도까지 올라 덥겠습니다.

오늘 케이프타운은 안개가 끼겠고, 아침 16도, 낮 24도 예상됩니다.

서유럽 지역은 비가 오는 지역이 많겠는데요.

특히 런던에 많은 비가 예보돼 있습니다.

멕시코시티는 아침 8도, 낮 25도로 일교차가 15도 이상 벌어지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 [지구촌 날씨] 캐나다 ‘크리스마스 마법’
    • 입력 2012-12-14 11:53:00
    • 수정2012-12-14 12:22:01
    지구촌뉴스
요즘 캐나다는 겨울 축제가 한창입니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의 주도인 빅토리아에서는 올해도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6일까지 37일 동안 `크리스마스의 마법`이라 불리는 특별한 행사가 열리는데요.

수 만개 전구가 도시 전체를 밝히면서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젖을 수 있습니다.

빅토리아는 겨울에도 영하로 내려가는 날이 거의 없지만, 흐리고 비가 오는 날이 잦습니다.

다음은 대륙별 날씹니다.

오늘 베이징은 눈이 내리겠고, 평양은 눈과 비가 섞여 오겠습니다.

홍콩은 12월이 가장 건조한 달인데요.

오늘도 비 소식 없이 맑겠습니다.

마닐라와 싱가포르는 한두 차례 소나기가 쏟아지겠고, 지금 여름인 시드니는 낮 기온 27도까지 올라 덥겠습니다.

오늘 케이프타운은 안개가 끼겠고, 아침 16도, 낮 24도 예상됩니다.

서유럽 지역은 비가 오는 지역이 많겠는데요.

특히 런던에 많은 비가 예보돼 있습니다.

멕시코시티는 아침 8도, 낮 25도로 일교차가 15도 이상 벌어지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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