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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제 18대 대통령 선거
박근혜 당선인, 이르면 내일 인선 일부 발표
입력 2012.12.23 (11:59) 수정 2012.12.23 (13:50)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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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인선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박 당선인은 이르면 내일 당선인 비서실장과 대변인 등을 먼저, 내놓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주통합당은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에 관한 논의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김상협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휴일인 오늘 서울 삼성동 자택에 머물면서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인선 구상에 몰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근혜 당선인은 지난 21일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으로부터 보고받은 인수위 전반에 대한 준비 상황과 측근들이 작성한 정부조직 개편 관련 보고서 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박 당선인 측 핵심 관계자는 당선인이 인수위원장뿐만 아니라 총리와 장관 등 새 정부 출범에 따른 인선을 일괄적으로 구상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박 당선인은 이르면 내일 당선인 비서실장과 대변인 등을 먼저 발표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박 당선인은 이어 모레까지 국정운영 구상을 가다듬은 뒤 성탄절 이후에 대통령직인수위원장 등 인수위 핵심 인선 내용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주통합당은 오늘 공식 일정 없이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을 위한 논의를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은 내일 당무위원회와 의원총회를 잇달아 열어 당 대표 대행을 맡고 있는 문재인 전 대선 후보가 비상대책위원장에 대한 지명권이 있는지 여부와 전당대회 개최 시기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KBS 뉴스 김상협입니다.
  • 박근혜 당선인, 이르면 내일 인선 일부 발표
    • 입력 2012-12-23 11:52:19
    • 수정2012-12-23 13:50:09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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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인선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박 당선인은 이르면 내일 당선인 비서실장과 대변인 등을 먼저, 내놓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주통합당은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에 관한 논의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김상협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휴일인 오늘 서울 삼성동 자택에 머물면서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인선 구상에 몰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근혜 당선인은 지난 21일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으로부터 보고받은 인수위 전반에 대한 준비 상황과 측근들이 작성한 정부조직 개편 관련 보고서 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박 당선인 측 핵심 관계자는 당선인이 인수위원장뿐만 아니라 총리와 장관 등 새 정부 출범에 따른 인선을 일괄적으로 구상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박 당선인은 이르면 내일 당선인 비서실장과 대변인 등을 먼저 발표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박 당선인은 이어 모레까지 국정운영 구상을 가다듬은 뒤 성탄절 이후에 대통령직인수위원장 등 인수위 핵심 인선 내용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주통합당은 오늘 공식 일정 없이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을 위한 논의를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은 내일 당무위원회와 의원총회를 잇달아 열어 당 대표 대행을 맡고 있는 문재인 전 대선 후보가 비상대책위원장에 대한 지명권이 있는지 여부와 전당대회 개최 시기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KBS 뉴스 김상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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