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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원, 구자철과 함께 ‘위기 탈출 기회’
입력 2013.01.02 (21:49) 수정 2013.01.02 (22:25)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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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프리미어리그 선덜랜드의 지동원이 독일 분데스리가 진출을 확정지었습니다.

긴 부진의 터널에서 벗어난 지동원이 구자철의 소속팀인 아우크스부르크에서 성공적인 반전 드라마를 쓸 수 있을지 관심입니다.

박주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동원이 벤치를 탈출할 절호의 기회를 잡았습니다.

런던올림픽에서 함께 활약한 구자철과 같은 유니폼을 입게 됐습니다.

지동원의 임대 이동을 알린 선덜랜드의 발표와 함께, 아우크스부르크도 지동원의 입단을 공식화했습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지동원의 메디컬테스트 현장을 보여주며 기대감을 표현했습니다.

임대 기간은 올 시즌 종료까지입니다.

뛸 기회도 없었던 지동원에게 도약의 발판이 마련된 겁니다.

<녹취> 지동원(아우크스부르크) : "자철이 형이 있는 팀에 이적하게 됐는데 여기서는 훈련도 열심히해서 더 많이 출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

생존을 위해선 떨어진 경기력을 끌어올려야합니다.

아우크스부르크의 공격자원이 부족한 점을 감안한다면, 팀 적응에 따라, 예상보다 빨리 주전이 될 수 있습니다.

아우크스부르크에서 성공한 구자철처럼, 지동원도 독일에서 돌파구를 마련할지 기대됩니다.

KBS 뉴스 박주미입니다.
  • 지동원, 구자철과 함께 ‘위기 탈출 기회’
    • 입력 2013-01-02 21:49:52
    • 수정2013-01-02 22:25:48
    뉴스 9
<앵커 멘트>

프리미어리그 선덜랜드의 지동원이 독일 분데스리가 진출을 확정지었습니다.

긴 부진의 터널에서 벗어난 지동원이 구자철의 소속팀인 아우크스부르크에서 성공적인 반전 드라마를 쓸 수 있을지 관심입니다.

박주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동원이 벤치를 탈출할 절호의 기회를 잡았습니다.

런던올림픽에서 함께 활약한 구자철과 같은 유니폼을 입게 됐습니다.

지동원의 임대 이동을 알린 선덜랜드의 발표와 함께, 아우크스부르크도 지동원의 입단을 공식화했습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지동원의 메디컬테스트 현장을 보여주며 기대감을 표현했습니다.

임대 기간은 올 시즌 종료까지입니다.

뛸 기회도 없었던 지동원에게 도약의 발판이 마련된 겁니다.

<녹취> 지동원(아우크스부르크) : "자철이 형이 있는 팀에 이적하게 됐는데 여기서는 훈련도 열심히해서 더 많이 출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

생존을 위해선 떨어진 경기력을 끌어올려야합니다.

아우크스부르크의 공격자원이 부족한 점을 감안한다면, 팀 적응에 따라, 예상보다 빨리 주전이 될 수 있습니다.

아우크스부르크에서 성공한 구자철처럼, 지동원도 독일에서 돌파구를 마련할지 기대됩니다.

KBS 뉴스 박주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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