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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서운 한파 기온 ‘뚝’…서울 영하 10도
입력 2013.01.25 (07:38) 수정 2013.01.25 (08:42)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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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또다시 한파가 찾아왔습니다.

오늘 아침기온이 어제보다 큰 폭으로 떨어졌는데요.

출근길 단단히 채비하셔야겠습니다.

서울 여의도 역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유호윤 기자, 현재 서울의 기온이 어느정도입니까?

<리포트>

네, 오늘 아침 어제와 달리 많이 춥습니다.

현재 서울의 기온은 영하 10도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강한 바람 때문에 체감 온도는 그보다 훨씬 낮습니다.

제가 나와있는 서울 여의도역엔 출근 시간이 시작되면서 일터로 향하는 사람들이 하나 둘씩 늘고 있는데요,

두꺼운 옷과 목도리, 장갑 등으로 중무장을 하고서도 온몸을 잔뜩 움츠리고 종종걸음을 하고 있습니다.

추위는 오늘 낮에도 계속되겠습니다.

오늘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영하 6도에 머무는 등 한낮에도 영하의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서울과 경기지방에도 한파주의보가 내려져 있는데요.

급격한 기온변화에 노약자는 외출하실때 특히 건강관리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한파가 주말 내내 계속되고, 다음주 초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지금까지 서울 여의도역에서 KBS 뉴스 유호윤입니다.
  • 매서운 한파 기온 ‘뚝’…서울 영하 10도
    • 입력 2013-01-25 07:41:04
    • 수정2013-01-25 08:42:19
    뉴스광장
<앵커 멘트>

또다시 한파가 찾아왔습니다.

오늘 아침기온이 어제보다 큰 폭으로 떨어졌는데요.

출근길 단단히 채비하셔야겠습니다.

서울 여의도 역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유호윤 기자, 현재 서울의 기온이 어느정도입니까?

<리포트>

네, 오늘 아침 어제와 달리 많이 춥습니다.

현재 서울의 기온은 영하 10도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강한 바람 때문에 체감 온도는 그보다 훨씬 낮습니다.

제가 나와있는 서울 여의도역엔 출근 시간이 시작되면서 일터로 향하는 사람들이 하나 둘씩 늘고 있는데요,

두꺼운 옷과 목도리, 장갑 등으로 중무장을 하고서도 온몸을 잔뜩 움츠리고 종종걸음을 하고 있습니다.

추위는 오늘 낮에도 계속되겠습니다.

오늘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영하 6도에 머무는 등 한낮에도 영하의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서울과 경기지방에도 한파주의보가 내려져 있는데요.

급격한 기온변화에 노약자는 외출하실때 특히 건강관리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한파가 주말 내내 계속되고, 다음주 초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지금까지 서울 여의도역에서 KBS 뉴스 유호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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