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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겉모습에 속으면 안 돼요
입력 2013.01.25 (09:48) 수정 2013.01.25 (09:59)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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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언뜻 보면 진짜 같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전혀 다른 물건들이 잇따라 등장하고 있습니다.

<리포트>

활활 불타는 벽난로.

손을 넣어도 뜨겁지가 않습니다.

난로 모양의 전기 히턴데요.

아래에서 온풍이 나옵니다.

안에 물탱크와 할로겐 조명이 들어있는데요.

물을 가열해 수증기로 만든 뒤, 붉은색 조명을 비추어 불꽃을 표현했습니다.

난방용보다는 인테리어 용입니다.

화상을 입을 염려가 없고 보기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음식점을 운영하는 아오키 씨.

메모를 하기 위해 오이를 집어듭니다.

자세히 살펴보니 볼펜인데 생강과 당근 등 모두 13종류가 있습니다.

<인터뷰> 아오키 마사토시(음식점 주인) : " 손님들이 깜짝놀라고 이를 계기로 손님과 대화하는 계기가 돼 일부러 사용합니다."

'오야마다' 씨 가족.

아이들이 돌아오자 간식을 내놓습니다.

손을 씻는 아이들.

그런데 양갱을 들고 손에 문지릅니다.

바로 양갱 모양의 비눕니다.

안에 팥껍질을 갈아 넣어, 오염 물질 제거에도 도움이 됩니다.

KBS 월드뉴스입니다.
  • 日 겉모습에 속으면 안 돼요
    • 입력 2013-01-25 09:50:23
    • 수정2013-01-25 09:59:31
    930뉴스
<앵커 멘트>

언뜻 보면 진짜 같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전혀 다른 물건들이 잇따라 등장하고 있습니다.

<리포트>

활활 불타는 벽난로.

손을 넣어도 뜨겁지가 않습니다.

난로 모양의 전기 히턴데요.

아래에서 온풍이 나옵니다.

안에 물탱크와 할로겐 조명이 들어있는데요.

물을 가열해 수증기로 만든 뒤, 붉은색 조명을 비추어 불꽃을 표현했습니다.

난방용보다는 인테리어 용입니다.

화상을 입을 염려가 없고 보기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음식점을 운영하는 아오키 씨.

메모를 하기 위해 오이를 집어듭니다.

자세히 살펴보니 볼펜인데 생강과 당근 등 모두 13종류가 있습니다.

<인터뷰> 아오키 마사토시(음식점 주인) : " 손님들이 깜짝놀라고 이를 계기로 손님과 대화하는 계기가 돼 일부러 사용합니다."

'오야마다' 씨 가족.

아이들이 돌아오자 간식을 내놓습니다.

손을 씻는 아이들.

그런데 양갱을 들고 손에 문지릅니다.

바로 양갱 모양의 비눕니다.

안에 팥껍질을 갈아 넣어, 오염 물질 제거에도 도움이 됩니다.

KBS 월드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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