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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둥대지 않고 여유있게”
입력 2013.02.12 (09:47) 수정 2013.02.12 (10:08)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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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바쁠 때는 허둥대기 쉬운데요.

그럴 때 조금이라도 여유를 갖게 해 주는 편리한 제품들이 있습니다.

<리포트>

출근 준비로 바쁜 아침에는 여유 있게 커피를 마시기 힘들죠.

봉투 안에 분쇄된 커피 원두가 들어 있는데요.

여기에 직접 뜨거운 물을 붓습니다.

안에 필터가 들어 있어 잠시 기다린 뒤 봉투를 기울이면 드립된 커피가 나옵니다.

<인터뷰> 이토 마사미(바리스타) : "제대로 음미하면서 커피를 마실 시간이 1분이라도 있었으면 하죠. (이렇게 커피를 마시면) 오늘도 잘 해 보자는 의욕이 생겨요."

식사 준비는 다 됐는데 깜빡 잊고 밥을 하지 않았을 때가 있죠.

이럴 때 편리한 것이 있습니다.

실리콘 재질로 된 용기에 쌀과 물을 넣고 전자레인지로 가열합니다.

속뚜껑에 6개의 구멍이 뚫려 있어 끓어 넘치지 않으면서 부드럽게 밥이 됩니다.

가방을 펼치면 태양광 패널이 됩니다.

날씨가 맑으면 스마트폰 한 대를 1시간에 충전할 수 있습니다.

전기를 모아둘 수 있는 축전지가 달려 있어 완전히 충전해 두면 스마트폰 9대를 충전할 수 있습니다.
  • “허둥대지 않고 여유있게”
    • 입력 2013-02-12 09:49:07
    • 수정2013-02-12 10:08:08
    930뉴스
<앵커 멘트>

바쁠 때는 허둥대기 쉬운데요.

그럴 때 조금이라도 여유를 갖게 해 주는 편리한 제품들이 있습니다.

<리포트>

출근 준비로 바쁜 아침에는 여유 있게 커피를 마시기 힘들죠.

봉투 안에 분쇄된 커피 원두가 들어 있는데요.

여기에 직접 뜨거운 물을 붓습니다.

안에 필터가 들어 있어 잠시 기다린 뒤 봉투를 기울이면 드립된 커피가 나옵니다.

<인터뷰> 이토 마사미(바리스타) : "제대로 음미하면서 커피를 마실 시간이 1분이라도 있었으면 하죠. (이렇게 커피를 마시면) 오늘도 잘 해 보자는 의욕이 생겨요."

식사 준비는 다 됐는데 깜빡 잊고 밥을 하지 않았을 때가 있죠.

이럴 때 편리한 것이 있습니다.

실리콘 재질로 된 용기에 쌀과 물을 넣고 전자레인지로 가열합니다.

속뚜껑에 6개의 구멍이 뚫려 있어 끓어 넘치지 않으면서 부드럽게 밥이 됩니다.

가방을 펼치면 태양광 패널이 됩니다.

날씨가 맑으면 스마트폰 한 대를 1시간에 충전할 수 있습니다.

전기를 모아둘 수 있는 축전지가 달려 있어 완전히 충전해 두면 스마트폰 9대를 충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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