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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은, 한국 첫 ‘F1 드라이버’ 향해 시동
입력 2013.03.26 (21:52) 수정 2013.03.26 (22:09)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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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세계 최고의 포뮬러 원 경주 대회가 우리 나라에서 세번이나 열렸지만 정작 우리 선수가 없어 아쉬움이 큰데요.

김동은 선수가 아시아의 F1으로 불리는 슈퍼 포뮬러 대회에 참가하게 돼, 최초의 한국인 F1 드라이버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낳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박수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최고시속 320킬로미터..

아시아 최고의 포뮬러 대회에 스물한 살 김동은이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슈퍼포뮬러는 F1 바로 아래인 F2급 대회입니다.

3400cc, 최대 600마력 엔진의 머신들이 벌이는 속도 경쟁은 에프원 못지 않습니다.

<인터뷰> 김동은 : "시속 300킬로,, 내가 할 수 있을까했는데 막상 해보니까 자심감이 생깁니다."

올 시즌 모두 7번의 경기 중 다섯 번째 대회가 강원도 인제에서 개최됩니다.

김동은은 최해민과 함께 팀을 이뤄 세계적 수준의 선수들과 백분의 일초 다툼을 벌입니다.

<인터뷰> 나카지마 카즈키(F1 출신 드라이버) : "슈퍼 포뮬러의 경험이 F1 드라이버가 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모두 20명의 F1 선수를 배출한 대회에서 자신의 꿈을 향한 첫 걸음을 떼겠다는 김동은.

슈퍼포뮬러 진출로 힘찬 시동을 건 김동은의 F1 드라이버 도전이 어떤 결실을 맺을지 주목됩니다.

후지 스피드웨이에서 KBS 뉴스 박수현입니다.
  • 김동은, 한국 첫 ‘F1 드라이버’ 향해 시동
    • 입력 2013-03-26 21:54:34
    • 수정2013-03-26 22:09:30
    뉴스 9
<앵커 멘트>

세계 최고의 포뮬러 원 경주 대회가 우리 나라에서 세번이나 열렸지만 정작 우리 선수가 없어 아쉬움이 큰데요.

김동은 선수가 아시아의 F1으로 불리는 슈퍼 포뮬러 대회에 참가하게 돼, 최초의 한국인 F1 드라이버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낳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박수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최고시속 320킬로미터..

아시아 최고의 포뮬러 대회에 스물한 살 김동은이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슈퍼포뮬러는 F1 바로 아래인 F2급 대회입니다.

3400cc, 최대 600마력 엔진의 머신들이 벌이는 속도 경쟁은 에프원 못지 않습니다.

<인터뷰> 김동은 : "시속 300킬로,, 내가 할 수 있을까했는데 막상 해보니까 자심감이 생깁니다."

올 시즌 모두 7번의 경기 중 다섯 번째 대회가 강원도 인제에서 개최됩니다.

김동은은 최해민과 함께 팀을 이뤄 세계적 수준의 선수들과 백분의 일초 다툼을 벌입니다.

<인터뷰> 나카지마 카즈키(F1 출신 드라이버) : "슈퍼 포뮬러의 경험이 F1 드라이버가 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모두 20명의 F1 선수를 배출한 대회에서 자신의 꿈을 향한 첫 걸음을 떼겠다는 김동은.

슈퍼포뮬러 진출로 힘찬 시동을 건 김동은의 F1 드라이버 도전이 어떤 결실을 맺을지 주목됩니다.

후지 스피드웨이에서 KBS 뉴스 박수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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