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이천수, 주말 복귀전! ‘4년을 기다렸다’
입력 2013.03.29 (11:19) 수정 2013.03.29 (11:42) 스포츠타임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프로축구 인천의 이천수가 이번 주말 K리그 클래식에서 국내 무대 복귀전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 시간을 얼마나 기다렸을까요?

박주미 기자입니다.

<리포트>

이천수가 뜁니다.

여전히 날카로운 킥.

돌파 능력도 그대롭니다.

축구화 끈을 단단히 조여매고 평소보다 더 훈련에 집중하는 건, 무려 4년을 기다려온 복귀전이 주말 대전전으로 예고됐기 때문입니다.

<인터뷰> 이천수(인천) : "아....오래 걸렸어요. 힘들었고..힘들었던 시간, 초심 잊지 않으려고요. 지금까지 저 때문에 많은 분들이 힘들었거든요. 그라운드에서 보답하고 싶어요."

절박했던 만큼 훈련하는 이천수의 모습은 지난날과는 다릅니다.

동료에게 먼저 다가가고, 밝은 모습으로 분위기를 띄웁니다.

<인터뷰> 이천수(인천) : "그라운드에서 무조건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게 기다려온 팬들에게 보답하는 길이에요. 몇 분이 주어지든 운동장에서 죽겠다는 각오로 뛸거에요."

주말 대전전 승리로 3연승 상승세를 이어가려는 인천은 이천수의 합류가 든든합니다.

우여곡절 끝에 이뤄진 복귀, 어렵게 잡은 선수의 기회입니다.

멋진 플레이로 팬들에게 보답하겠다는 말로 이천수가 축구 팬들과의 만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박주미입니다.
  • 이천수, 주말 복귀전! ‘4년을 기다렸다’
    • 입력 2013-03-29 10:15:40
    • 수정2013-03-29 11:42:30
    스포츠타임
<앵커 멘트>

프로축구 인천의 이천수가 이번 주말 K리그 클래식에서 국내 무대 복귀전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 시간을 얼마나 기다렸을까요?

박주미 기자입니다.

<리포트>

이천수가 뜁니다.

여전히 날카로운 킥.

돌파 능력도 그대롭니다.

축구화 끈을 단단히 조여매고 평소보다 더 훈련에 집중하는 건, 무려 4년을 기다려온 복귀전이 주말 대전전으로 예고됐기 때문입니다.

<인터뷰> 이천수(인천) : "아....오래 걸렸어요. 힘들었고..힘들었던 시간, 초심 잊지 않으려고요. 지금까지 저 때문에 많은 분들이 힘들었거든요. 그라운드에서 보답하고 싶어요."

절박했던 만큼 훈련하는 이천수의 모습은 지난날과는 다릅니다.

동료에게 먼저 다가가고, 밝은 모습으로 분위기를 띄웁니다.

<인터뷰> 이천수(인천) : "그라운드에서 무조건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게 기다려온 팬들에게 보답하는 길이에요. 몇 분이 주어지든 운동장에서 죽겠다는 각오로 뛸거에요."

주말 대전전 승리로 3연승 상승세를 이어가려는 인천은 이천수의 합류가 든든합니다.

우여곡절 끝에 이뤄진 복귀, 어렵게 잡은 선수의 기회입니다.

멋진 플레이로 팬들에게 보답하겠다는 말로 이천수가 축구 팬들과의 만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박주미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스포츠타임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