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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골프 카트 화제 外
입력 2013.04.05 (11:04) 수정 2013.04.05 (12:01)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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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골프 카트 화제

전 세계 골프팬들과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이색 골프 카트 영상이 화제입니다.

공기부양정 기술을 응용해 만든 이 골프 카트는 페어웨이, 모래 벙커, 워터해저드 등, 골프장의 어느 코스, 어떤 지형도 가리지 않고 타고 다닐 수 있는데요.

지난해 PGA 투어 마스터스 대회 우승자인 부바 왓슨과 한 스포츠용품 회사의 후원을 받아 제작됐다고 합니다.

이 신개념 골프 카트 영상은 지난 1일, 만우절에 첫 공개돼 '가짜 기술이다' '만우절 장난이다'는 오해를 사기도 했는데요.

실제로 개발 중인 제품으로 밝혀지면서, 기존 카트를 대체할 기발한 아이디어라며 평가가 180도 달라졌다고 합니다.

메모지로 부활한 고전 게임

색색의 포스트잇 메모지로 부활한 8비트 고전게임 영상입니다.

<팩맨>과 <슈퍼마리오> 등 익숙한 게임들이 사무실과 회의실 벽에서 움직이는데요.

종횡무진 뛰어다는 게임 캐릭터들 때문에 평범한 사무실이 대형 오락실로 돌변한 듯합니다.

한 해외 네티즌이 4천8백 장 이상의 메모지를 붙이고 5천여 장의 스틸 이미지를 찍은 뒤, 스톱모션 기법으로 움직이는 효과를 줬다고 하는데요.

혼자서 이 모든 작업을 직접 하느라 11개월 동안 공휴일과 주말을 다 할애해 완성했다고 합니다.
  • 신개념 골프 카트 화제 外
    • 입력 2013-04-05 11:05:55
    • 수정2013-04-05 12:01:10
    지구촌뉴스
신개념 골프 카트 화제

전 세계 골프팬들과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이색 골프 카트 영상이 화제입니다.

공기부양정 기술을 응용해 만든 이 골프 카트는 페어웨이, 모래 벙커, 워터해저드 등, 골프장의 어느 코스, 어떤 지형도 가리지 않고 타고 다닐 수 있는데요.

지난해 PGA 투어 마스터스 대회 우승자인 부바 왓슨과 한 스포츠용품 회사의 후원을 받아 제작됐다고 합니다.

이 신개념 골프 카트 영상은 지난 1일, 만우절에 첫 공개돼 '가짜 기술이다' '만우절 장난이다'는 오해를 사기도 했는데요.

실제로 개발 중인 제품으로 밝혀지면서, 기존 카트를 대체할 기발한 아이디어라며 평가가 180도 달라졌다고 합니다.

메모지로 부활한 고전 게임

색색의 포스트잇 메모지로 부활한 8비트 고전게임 영상입니다.

<팩맨>과 <슈퍼마리오> 등 익숙한 게임들이 사무실과 회의실 벽에서 움직이는데요.

종횡무진 뛰어다는 게임 캐릭터들 때문에 평범한 사무실이 대형 오락실로 돌변한 듯합니다.

한 해외 네티즌이 4천8백 장 이상의 메모지를 붙이고 5천여 장의 스틸 이미지를 찍은 뒤, 스톱모션 기법으로 움직이는 효과를 줬다고 하는데요.

혼자서 이 모든 작업을 직접 하느라 11개월 동안 공휴일과 주말을 다 할애해 완성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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