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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와 승용차 충돌…1명 사망
입력 2013.04.06 (06:10) 수정 2013.04.06 (09:07)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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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오토바이와 승용차가 충돌해 오토바이를 운전하던 여고생이 숨졌습니다.

불법으로 오피스텔에 도박장을 차려놓고 운영해 온 일당과

휴대전화 판매점에 침입해 스마트폰을 훔친 20대가 각각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사건사고 소식 장민석 기자입니다.

<리포트>

오늘 새벽 0시 반쯤 서울 신림동의 한 도로에서 32살 김 모씨가 몰던 승용차와 18살 김 모씨의 오토바이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김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도박판이 벌어지고 있는 곳에 경찰이 들이닥치자 사람들이 황급히 자리를 뜹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오피스텔에 도박장을 열어 운영한 혐의로 32살 최모 씨와 24살 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씨 등은 올해 2월 말부터 서울 서초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도박장을 운영하면서 참가자로부터 판돈의 5%를 이용료 명목으로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현금 천 백만 원을 압수하고 도박을 한 1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한 남성이 유리문을 깨고 건물 안으로 들어갑니다.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휴대전화 판매점에 침입해 스마트폰을 훔친 혐의로 29살 신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신씨는 지난달 24일 새벽 2시쯤 서울 청량리동의 휴대전화 판매점에 들어가 스마트폰 12대를 훔친 뒤 되팔아 5백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KBS 뉴스 장민석입니다.
  • 오토바이와 승용차 충돌…1명 사망
    • 입력 2013-04-06 08:20:50
    • 수정2013-04-06 09:07:49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오토바이와 승용차가 충돌해 오토바이를 운전하던 여고생이 숨졌습니다.

불법으로 오피스텔에 도박장을 차려놓고 운영해 온 일당과

휴대전화 판매점에 침입해 스마트폰을 훔친 20대가 각각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사건사고 소식 장민석 기자입니다.

<리포트>

오늘 새벽 0시 반쯤 서울 신림동의 한 도로에서 32살 김 모씨가 몰던 승용차와 18살 김 모씨의 오토바이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김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도박판이 벌어지고 있는 곳에 경찰이 들이닥치자 사람들이 황급히 자리를 뜹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오피스텔에 도박장을 열어 운영한 혐의로 32살 최모 씨와 24살 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씨 등은 올해 2월 말부터 서울 서초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도박장을 운영하면서 참가자로부터 판돈의 5%를 이용료 명목으로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현금 천 백만 원을 압수하고 도박을 한 1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한 남성이 유리문을 깨고 건물 안으로 들어갑니다.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휴대전화 판매점에 침입해 스마트폰을 훔친 혐의로 29살 신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신씨는 지난달 24일 새벽 2시쯤 서울 청량리동의 휴대전화 판매점에 들어가 스마트폰 12대를 훔친 뒤 되팔아 5백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KBS 뉴스 장민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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