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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폐비닐 야적장 화재…인명피해 없어
입력 2013.04.20 (07:43) 수정 2013.04.20 (08:03)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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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오늘 새벽 경기도 고양시의 한 폐비닐 야적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난 지 4시간이 넘도록 안 꺼지고 있는데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

박효인 기자, 현재 상황 어떻습니까

<리포트>

네, 이곳 폐비닐 야적장에 불이 난 것이 오늘 새벽 3시 반 쯤인데요

지금까지 4시간이 넘도록 시커먼 연기를 내며 불이 꺼지지 않고 있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지금 비가 오고 있지만 불길이 쉽게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폐비닐이 겹겹이 쌓여있어 진화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현재 이곳에는 소방차 30여대와 소방관 180여명이 투입돼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진화작업은 더디기만 합니다.

폐비닐이 산더미처럼 겹겹이 쌓여있어 불이 쉽게 꺼지지 않는데다 근처에 소화전이 없어 물을 공급하는 데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다행히 지금까지 인명피해는 없습니다.

비가 오고 있어 주변으로 불이 더 번질 것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길이 잡히는 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경기도 고양시 화재현장에서 KBS 뉴스 박효인입니다.
  • 경기도 폐비닐 야적장 화재…인명피해 없어
    • 입력 2013-04-20 07:46:26
    • 수정2013-04-20 08:03:11
    뉴스광장
<앵커 멘트>

오늘 새벽 경기도 고양시의 한 폐비닐 야적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난 지 4시간이 넘도록 안 꺼지고 있는데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

박효인 기자, 현재 상황 어떻습니까

<리포트>

네, 이곳 폐비닐 야적장에 불이 난 것이 오늘 새벽 3시 반 쯤인데요

지금까지 4시간이 넘도록 시커먼 연기를 내며 불이 꺼지지 않고 있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지금 비가 오고 있지만 불길이 쉽게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폐비닐이 겹겹이 쌓여있어 진화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현재 이곳에는 소방차 30여대와 소방관 180여명이 투입돼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진화작업은 더디기만 합니다.

폐비닐이 산더미처럼 겹겹이 쌓여있어 불이 쉽게 꺼지지 않는데다 근처에 소화전이 없어 물을 공급하는 데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다행히 지금까지 인명피해는 없습니다.

비가 오고 있어 주변으로 불이 더 번질 것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길이 잡히는 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경기도 고양시 화재현장에서 KBS 뉴스 박효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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