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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콩깍지 아내들의 남편 자랑!
입력 2013.05.16 (08:32) 수정 2013.05.16 (10:18)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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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콩깍지가 쓰여도 단단히 쓰였습니다.

원빈보다 잘생겼고 송중기보다 부드럽다는 유부녀 스타들의 내 남편 자랑인데요.

아내들의 남편 자랑 한번 들어보시죠.

<리포트>

<녹취> 허경환 (개그맨) :“남편은 축구공 빵 아내는 먹방 국민 MC에서 국민 먹보로 다니 태어났다 김성은”

최근 국민 먹방으로 주목받는 김성은씨!

놀라운 대식가 본능을 뽐냈습니다.

<녹취> 김성은 (배우) : “4-5개 시켜서 먹고 이거 먹고는 또 후식 먹으러 가서 커피만 마시는 게 아니라 허니브래드라든지 케익 또 먹고”

저도 참 잘 먹을 수 있는데요.

이런 김성은씨의 몸매 관리법은 남편의 사랑이라고 자랑합니다.

<녹취> 김성은 (배우) : “애기랑 한 두 시간 놀아주고 나면”

<녹취> 박미선 (MC) : "결혼하고 살이 더 빠졌어요. 애 낳고”

<녹취> 김성은 (배우) : “저는 오히려 신랑 만나고 입맛이 없어졌어요”

<녹취> 김신영 (개그우먼) : “밥맛 떨어져요? 밥맛 떨어져요?”

정조국씨 김신영씨가 부러워서 하는 말이니까 상처받지 마세요.

<녹취> 김성은 (배우) : “결혼하고 살 빠지고 예뻐졌다는 말 진짜 많이 들었거든요.”

<녹취> 박미선 (MC) : "남편 사랑 때문에 안 먹어도 배부르고”

<녹취> 김성은 (배우) : “진짜 옛날에는 외로우니까 먹는 걸로 달래려고 했는데”

<녹취> 신봉선 (MC) : "내가 그래서 그런가봐”

<녹취> 김성은 (배우) : “집에 피자 떡볶이 치킨 다 시켜 놓고 TV 보면서 막 먹고 우린 서로 만나서 용 됐다고 얘기할 정도로”

<녹취> 박미선 (MC) : "정조국 선수”

결혼 5년 차지만 여전히 신혼부부 같죠?

김성은씨의 남편 자랑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녹취> 김성은 (배우) : “원래 임신하면 뭐 먹고 싶고 신랑 시키고 그러는데 저는 그런 게 없고 오히려 신랑이 저 대신 입덧도 하고”

김성은씨 남편 자랑 할 만합니다!

결국 입덧 때문에 병원까지 갔다고요.

<녹취> 김성은 (배우) : “신랑이 이유 없이 토해서 경기 전날 혼자 응급실 가고”

<녹취> 박미선 (MC) : "결혼 잘했어요”

<녹취> 김성은 (배우) : “그러니까요 호호”

저도 결혼하면 완벽한 남편이 될 수 있는데요.

각별한 부부금실을 뽐내는 두 사람 부럽습니다.

<녹취> 이영자 (MC) : "스타의 사진을 보고 그 스타를 맞힌 게 아니라 그 분의 어머니를 보고 그 사람이 누군지 알겠어요”

<녹취> 박경림 (MC) : "누누누 누군지 아아 알 것 같습니다”

다들 눈치채셨죠?

개그맨 김현철씨입니다.

바로 내일 결혼을 앞둔 예비신랑인데요.

김현철씨 결혼 미리 축하합니다.

<녹취> 김현철 (개그맨) : “친한 피디분들에게 결혼을 할 수도 있을 것이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5월에 한다. 먼저 보도가 돼버렸어요.”

연예인 못지않은 수려한 외모를 뽐내는 예비신부를 공개합니다.

그런데 신부님 김현철씨 자랑에 흠뻑 빠졌다고요.

<녹취> 박미선 (MC) : "김현철씨 매력이 뭐예요?”

<녹취> 맘마미아 : “나도 나도”

<녹취> 김현철 (개그맨) : “나도 궁금하다. 나도”

모두 궁금해 하는 가운데 예비신부의 답변이 충격적입니다.

<녹취> 김현철 예비신부 : “잘생겼고요”

콩깍지가 단단히 쓰였네요.

꽃미남 민호씨와 외모 대결에서는 어떤 선택을 내릴까요?

<녹취> 김현철 예비신부 : “제 남편 될 사람이 더 잘생겼어요”

김현철씨와 어머니만 좋아하죠?^^

정말 사랑의 힘은 대단합니다.

<녹취> 김현철 (개그맨) : “이것이 바로 파워 오브 러브 아니겠어요?”

신부님, 김현철씨 자랑 또 남았다고요.

<녹취> 김현철 예비신부 : “제가 원래 주름이 없었는데 항상 재밌게 해 주니까 주름이 늘 정도로 항상”

<녹취> 박미선 (MC) : "결혼 잘하시는 거예요. 절대 굶길 사람 아닙니다.”

<녹취> 박경림 (MC) : "대기실에 있는 물티슈까지 다 가져가시는 분이에요.”

<녹취> 박미선 (MC) : "그렇게 따지면 현철씨 집에 있는 거 방송국 소품 되게 많아요”

결론은 신부님 좋은 남자 만난 걸로^^

연기파 배우 김민정씨.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동안 미모의 비결이 특별하다고 하는데요.

바로 연하의 남편 덕분이라고 합니다.

<녹취> 황수경 (아나운서) : "나이 차가 많이 나는”

<녹취> 조우종 (아나운서) : “배우자”

<녹취> 황수경 (아나운서) : “배우자”

<녹취> 조우종 (아나운서) : “10살 차가 나시나요 두 분 다?”

<녹취> 김민정 (배우) : “내가 10살 누나에요”

<녹취> 조우종 (아나운서) : “배우자 두 분끼리 동갑이네요. 거의 비슷한 나이”

<녹취> 여유만만 : “두 분 앉아 계시는데 둘이 손잡고 계십니까?”

이혼의 시련을 극복하고 현재 남편과 재혼하는데 힘든 시간들도 많았다고요.

<녹취> 김민정 (배우) : “10년 연하니까 불안하게 생각하는 거예요. 왜냐면 저는 또 실패할까봐 여자 입장에서는 굉장히 또 니가 상처 받으면 어떡하냐 친구들까지 반대했어요”

연하이지만 남편은 오빠처럼 자상하다는데요.

김민정씨 역시 남편자랑에 푹 빠졌습니다.

<녹취> 김민정 (배우) : “나를 만나고 나서 오히려 많은 걸 잃어버리고 그랬던 사람인데 그래도 끝까지 지금까지 마음 하나는 변치않고 장점만 좋은 것이 아니고 단점까지 좋게 여겨주고”

그리고 아이들에게까지 훌륭한 아빠가 되 준 남편에 고마움도 밝혔는데요.

<녹취> 김민정 (배우) : “제 빈 자리를 남편이 훌륭하게 너무나 잘 메꿔줬어요. 아침에는 일찍 도시락 싸서 일하는 아줌마가 있어도 직접 우리 엄마들이 그러잖아요 친구 잘 사귀라고 그러는 것처럼 옆에 좋은 사람이 있으면 좋게 바뀌는 거에요”

행복한 남편 자랑에 마음이 훈훈해집니다!

사랑하고 아껴주는 마음으로 부부생활을 한다면 서로에게 멋진 배우자가 될 거예요.

지금까지 연예수첩의 오승원이었습니다.
  • [연예수첩] 콩깍지 아내들의 남편 자랑!
    • 입력 2013-05-16 08:37:22
    • 수정2013-05-16 10:18:44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콩깍지가 쓰여도 단단히 쓰였습니다.

원빈보다 잘생겼고 송중기보다 부드럽다는 유부녀 스타들의 내 남편 자랑인데요.

아내들의 남편 자랑 한번 들어보시죠.

<리포트>

<녹취> 허경환 (개그맨) :“남편은 축구공 빵 아내는 먹방 국민 MC에서 국민 먹보로 다니 태어났다 김성은”

최근 국민 먹방으로 주목받는 김성은씨!

놀라운 대식가 본능을 뽐냈습니다.

<녹취> 김성은 (배우) : “4-5개 시켜서 먹고 이거 먹고는 또 후식 먹으러 가서 커피만 마시는 게 아니라 허니브래드라든지 케익 또 먹고”

저도 참 잘 먹을 수 있는데요.

이런 김성은씨의 몸매 관리법은 남편의 사랑이라고 자랑합니다.

<녹취> 김성은 (배우) : “애기랑 한 두 시간 놀아주고 나면”

<녹취> 박미선 (MC) : "결혼하고 살이 더 빠졌어요. 애 낳고”

<녹취> 김성은 (배우) : “저는 오히려 신랑 만나고 입맛이 없어졌어요”

<녹취> 김신영 (개그우먼) : “밥맛 떨어져요? 밥맛 떨어져요?”

정조국씨 김신영씨가 부러워서 하는 말이니까 상처받지 마세요.

<녹취> 김성은 (배우) : “결혼하고 살 빠지고 예뻐졌다는 말 진짜 많이 들었거든요.”

<녹취> 박미선 (MC) : "남편 사랑 때문에 안 먹어도 배부르고”

<녹취> 김성은 (배우) : “진짜 옛날에는 외로우니까 먹는 걸로 달래려고 했는데”

<녹취> 신봉선 (MC) : "내가 그래서 그런가봐”

<녹취> 김성은 (배우) : “집에 피자 떡볶이 치킨 다 시켜 놓고 TV 보면서 막 먹고 우린 서로 만나서 용 됐다고 얘기할 정도로”

<녹취> 박미선 (MC) : "정조국 선수”

결혼 5년 차지만 여전히 신혼부부 같죠?

김성은씨의 남편 자랑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녹취> 김성은 (배우) : “원래 임신하면 뭐 먹고 싶고 신랑 시키고 그러는데 저는 그런 게 없고 오히려 신랑이 저 대신 입덧도 하고”

김성은씨 남편 자랑 할 만합니다!

결국 입덧 때문에 병원까지 갔다고요.

<녹취> 김성은 (배우) : “신랑이 이유 없이 토해서 경기 전날 혼자 응급실 가고”

<녹취> 박미선 (MC) : "결혼 잘했어요”

<녹취> 김성은 (배우) : “그러니까요 호호”

저도 결혼하면 완벽한 남편이 될 수 있는데요.

각별한 부부금실을 뽐내는 두 사람 부럽습니다.

<녹취> 이영자 (MC) : "스타의 사진을 보고 그 스타를 맞힌 게 아니라 그 분의 어머니를 보고 그 사람이 누군지 알겠어요”

<녹취> 박경림 (MC) : "누누누 누군지 아아 알 것 같습니다”

다들 눈치채셨죠?

개그맨 김현철씨입니다.

바로 내일 결혼을 앞둔 예비신랑인데요.

김현철씨 결혼 미리 축하합니다.

<녹취> 김현철 (개그맨) : “친한 피디분들에게 결혼을 할 수도 있을 것이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5월에 한다. 먼저 보도가 돼버렸어요.”

연예인 못지않은 수려한 외모를 뽐내는 예비신부를 공개합니다.

그런데 신부님 김현철씨 자랑에 흠뻑 빠졌다고요.

<녹취> 박미선 (MC) : "김현철씨 매력이 뭐예요?”

<녹취> 맘마미아 : “나도 나도”

<녹취> 김현철 (개그맨) : “나도 궁금하다. 나도”

모두 궁금해 하는 가운데 예비신부의 답변이 충격적입니다.

<녹취> 김현철 예비신부 : “잘생겼고요”

콩깍지가 단단히 쓰였네요.

꽃미남 민호씨와 외모 대결에서는 어떤 선택을 내릴까요?

<녹취> 김현철 예비신부 : “제 남편 될 사람이 더 잘생겼어요”

김현철씨와 어머니만 좋아하죠?^^

정말 사랑의 힘은 대단합니다.

<녹취> 김현철 (개그맨) : “이것이 바로 파워 오브 러브 아니겠어요?”

신부님, 김현철씨 자랑 또 남았다고요.

<녹취> 김현철 예비신부 : “제가 원래 주름이 없었는데 항상 재밌게 해 주니까 주름이 늘 정도로 항상”

<녹취> 박미선 (MC) : "결혼 잘하시는 거예요. 절대 굶길 사람 아닙니다.”

<녹취> 박경림 (MC) : "대기실에 있는 물티슈까지 다 가져가시는 분이에요.”

<녹취> 박미선 (MC) : "그렇게 따지면 현철씨 집에 있는 거 방송국 소품 되게 많아요”

결론은 신부님 좋은 남자 만난 걸로^^

연기파 배우 김민정씨.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동안 미모의 비결이 특별하다고 하는데요.

바로 연하의 남편 덕분이라고 합니다.

<녹취> 황수경 (아나운서) : "나이 차가 많이 나는”

<녹취> 조우종 (아나운서) : “배우자”

<녹취> 황수경 (아나운서) : “배우자”

<녹취> 조우종 (아나운서) : “10살 차가 나시나요 두 분 다?”

<녹취> 김민정 (배우) : “내가 10살 누나에요”

<녹취> 조우종 (아나운서) : “배우자 두 분끼리 동갑이네요. 거의 비슷한 나이”

<녹취> 여유만만 : “두 분 앉아 계시는데 둘이 손잡고 계십니까?”

이혼의 시련을 극복하고 현재 남편과 재혼하는데 힘든 시간들도 많았다고요.

<녹취> 김민정 (배우) : “10년 연하니까 불안하게 생각하는 거예요. 왜냐면 저는 또 실패할까봐 여자 입장에서는 굉장히 또 니가 상처 받으면 어떡하냐 친구들까지 반대했어요”

연하이지만 남편은 오빠처럼 자상하다는데요.

김민정씨 역시 남편자랑에 푹 빠졌습니다.

<녹취> 김민정 (배우) : “나를 만나고 나서 오히려 많은 걸 잃어버리고 그랬던 사람인데 그래도 끝까지 지금까지 마음 하나는 변치않고 장점만 좋은 것이 아니고 단점까지 좋게 여겨주고”

그리고 아이들에게까지 훌륭한 아빠가 되 준 남편에 고마움도 밝혔는데요.

<녹취> 김민정 (배우) : “제 빈 자리를 남편이 훌륭하게 너무나 잘 메꿔줬어요. 아침에는 일찍 도시락 싸서 일하는 아줌마가 있어도 직접 우리 엄마들이 그러잖아요 친구 잘 사귀라고 그러는 것처럼 옆에 좋은 사람이 있으면 좋게 바뀌는 거에요”

행복한 남편 자랑에 마음이 훈훈해집니다!

사랑하고 아껴주는 마음으로 부부생활을 한다면 서로에게 멋진 배우자가 될 거예요.

지금까지 연예수첩의 오승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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