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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중심 타선 부활’…한화전 승리
입력 2013.05.22 (06:23) 수정 2013.05.22 (07:35)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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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프로야구에서 기아가 모처럼 중심 타선이 집중력을 발휘하며 한화에 승리했습니다.

특히, 이범호가 2점 홈런을 포함해 3타점을 올리며 공격을 이끌었습니다.

이진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기아의 선취점은 4번 타자의 방망이에서 나왔습니다.

1회 나지완이 적시 2루타를 터트려 가볍게 한점을 뽑았습니다.

3회에는 3번 타자 이범호가 2점 홈런을 터트렸습니다.

맞는 순간 홈런임을 직감했습니다.

이범호는 5회 적시타로 3타점째를 올렸고, 5번 타자 최희섭까지 가세해 중심 타선이 5타점을 합작하며 한화에 8대 2로 이겼습니다.

기아 선발 양현종은 6회 투아웃까지 2실점으로 막고 시즌 5승째를 올렸습니다.

나흘을 쉬고나온 넥센은 두산 마운드를 무너뜨렸습니다.

6대 4로 앞선 5회 만루에서 5타자 연속 안타 등으로 8점을 뽑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두산 윤명준이 두 타자 연속 몸에 맞는 공을 던져 퇴장 당하면서 양팀 선수들이 충돌하기도 했습니다.

넥센은 두산을 15대 7로 꺾고 3연승을 달렸습니다.

삼성은 LG에 8대 4로 역전승해 4연승을 달리면서 넥센에 반 경기 앞선 선두를 유지했습니다.

SK는 김강민의 3타점 3루타 등으로 NC에 6대 2로 승리했습니다.

KBS 뉴스 이진석입니다.
  • 기아, ‘중심 타선 부활’…한화전 승리
    • 입력 2013-05-22 06:32:15
    • 수정2013-05-22 07:35:12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프로야구에서 기아가 모처럼 중심 타선이 집중력을 발휘하며 한화에 승리했습니다.

특히, 이범호가 2점 홈런을 포함해 3타점을 올리며 공격을 이끌었습니다.

이진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기아의 선취점은 4번 타자의 방망이에서 나왔습니다.

1회 나지완이 적시 2루타를 터트려 가볍게 한점을 뽑았습니다.

3회에는 3번 타자 이범호가 2점 홈런을 터트렸습니다.

맞는 순간 홈런임을 직감했습니다.

이범호는 5회 적시타로 3타점째를 올렸고, 5번 타자 최희섭까지 가세해 중심 타선이 5타점을 합작하며 한화에 8대 2로 이겼습니다.

기아 선발 양현종은 6회 투아웃까지 2실점으로 막고 시즌 5승째를 올렸습니다.

나흘을 쉬고나온 넥센은 두산 마운드를 무너뜨렸습니다.

6대 4로 앞선 5회 만루에서 5타자 연속 안타 등으로 8점을 뽑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두산 윤명준이 두 타자 연속 몸에 맞는 공을 던져 퇴장 당하면서 양팀 선수들이 충돌하기도 했습니다.

넥센은 두산을 15대 7로 꺾고 3연승을 달렸습니다.

삼성은 LG에 8대 4로 역전승해 4연승을 달리면서 넥센에 반 경기 앞선 선두를 유지했습니다.

SK는 김강민의 3타점 3루타 등으로 NC에 6대 2로 승리했습니다.

KBS 뉴스 이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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