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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 고래상어와 함께 물놀이
입력 2013.06.21 (09:47) 수정 2013.06.21 (10:04)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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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미국에서 한 십대 소년이 야생 상어의 등을 타고 물놀이를 하는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리포트>

플로리다의 앞바다에서 배를 타고 놀던 19살 소년이 길이 9미터에 이르는 야생 고래상어를 만났습니다.

소년은 서프보드를 타듯이 고래상어의 등에 껑충 올라타 함께 물놀이를 합니다.

<인터뷰> 크리스 크레이스(고래상어 등에 올라탄 소년) : "다시는 경험하지 못할 것 같아서 해봤어요."

그리고 잠시 뒤, 고래상어가 싫어할 것 같아 놔줬습니다.

고래상어는 어류 가운데 가장 덩치가 크지만 온순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플로리다에서는 일부 희귀한 동물을 함부로 만지면 법에 어긋날 수 있습니다.

한 남성은 '바다소'과의 해우를 안고 찍은 사진을 인터넷에 올렸다가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바다에서 귀한 동물을 만나면 위험한 행동이 아닌지 법에 저촉되지는 않는지, 따져 보고 모험을 해야 합니다.
  • 야생 고래상어와 함께 물놀이
    • 입력 2013-06-21 09:48:25
    • 수정2013-06-21 10:04:20
    930뉴스
<앵커 멘트>

미국에서 한 십대 소년이 야생 상어의 등을 타고 물놀이를 하는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리포트>

플로리다의 앞바다에서 배를 타고 놀던 19살 소년이 길이 9미터에 이르는 야생 고래상어를 만났습니다.

소년은 서프보드를 타듯이 고래상어의 등에 껑충 올라타 함께 물놀이를 합니다.

<인터뷰> 크리스 크레이스(고래상어 등에 올라탄 소년) : "다시는 경험하지 못할 것 같아서 해봤어요."

그리고 잠시 뒤, 고래상어가 싫어할 것 같아 놔줬습니다.

고래상어는 어류 가운데 가장 덩치가 크지만 온순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플로리다에서는 일부 희귀한 동물을 함부로 만지면 법에 어긋날 수 있습니다.

한 남성은 '바다소'과의 해우를 안고 찍은 사진을 인터넷에 올렸다가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바다에서 귀한 동물을 만나면 위험한 행동이 아닌지 법에 저촉되지는 않는지, 따져 보고 모험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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