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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까지 장맛비 주춤…내일 서울 30도
입력 2013.06.21 (21:57) 수정 2013.06.21 (22:05)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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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에도 장맛비가 주춤하는 가운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낮 기온 30도 안팎까지 올랐는데요,

내일도 서울의 낮 기온 30도까지 오르는 등 더운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낮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대기가 불안정해져 내륙 지역엔 소나기 지나는 곳이 있겠습니다.

작은 우산 챙기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장마가 시작됐는데 왜 비가 안오나 궁금한 분들 많으실텐데요,

북태평양 고기압의 세력이 약해지면서 장마전선은 현재 우리나라 남쪽 해상에 머물고 있습니다.

일요일 밤부터는 다시 북상해 제주도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 서울 경기와 충청 지역 구름 많겠고, 한낮엔 서울 30도, 대전 29도로 덥겠습니다.

강원도는 동풍이 불면서 내일 새벽까지 빗방울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영남 지역은 대구의 낮 기온 28도, 부산 24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호남 지역은 구름 많겠고, 광주의 낮 기온 29도로 오늘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남쪽 먼바다에서 최고 2.5미터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주말까지 장맛비 주춤…내일 서울 30도
    • 입력 2013-06-21 22:00:02
    • 수정2013-06-21 22:05:54
    뉴스 9
이번 주말에도 장맛비가 주춤하는 가운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낮 기온 30도 안팎까지 올랐는데요,

내일도 서울의 낮 기온 30도까지 오르는 등 더운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낮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대기가 불안정해져 내륙 지역엔 소나기 지나는 곳이 있겠습니다.

작은 우산 챙기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장마가 시작됐는데 왜 비가 안오나 궁금한 분들 많으실텐데요,

북태평양 고기압의 세력이 약해지면서 장마전선은 현재 우리나라 남쪽 해상에 머물고 있습니다.

일요일 밤부터는 다시 북상해 제주도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 서울 경기와 충청 지역 구름 많겠고, 한낮엔 서울 30도, 대전 29도로 덥겠습니다.

강원도는 동풍이 불면서 내일 새벽까지 빗방울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영남 지역은 대구의 낮 기온 28도, 부산 24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호남 지역은 구름 많겠고, 광주의 낮 기온 29도로 오늘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남쪽 먼바다에서 최고 2.5미터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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