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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화제의 영상] 100회 맞이 ‘투르 드 프랑스’ 사이클 대회 外
입력 2013.07.02 (00:26) 수정 2013.07.02 (07:38)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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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프랑스를 넘어 지구촌을 들썩이게 하는 이벤트!

프랑스 일주 사이클 대회가 화젭니다!

빼어난 경치를 가로지르며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사람들!

<지구촌 화제의 영상>에서 만나 보시죠!

<리포트>

전 세계 자전거 라이더들이 한 곳에!

투르 드 프랑스! 사이클 대회입니다.

매일 약 200킬로미터씩 꼬박 3주를 달리고~ 또 달리는데요.

호사스런 해변길, 고풍스런 마을을 품은 코스, 해발 2천 미터가 넘는 알프스와 피레네 산맥의 까마득한 고지까지!

무려 3500킬로미터를 전력질주 하는 프랑스 일주 자전거 대회!

이번에 100회를 맞았다고 하는데요.

인간의 한계를 넘는 열정의 드라마!

선수들만큼 보는 사람도 땀이 나네요!

비치볼 위를 달리는 소년!

가파른 언덕에서 빠른 속도로 내려오는 거대한 비치볼!

엇! 그런데 공 위에서 한 소년이 발을 구르며 균형을 잡은 채공을 굴려서 내려옵니다!

마술 부리는 듯한 소년!

요리조리 구르는 커다란 공 위에서 점프는 기본! 덤블링 묘기까지! 자유자재로 비치볼 재주를 부리는데요.

사실은 감쪽같은 눈속임 묘기라고 합니다.

비밀이 뭘까요? 보면 볼수록 신기한데요?

“울창한 숲을 위해!” 레이저 쇼

<앵커 멘트>

화려한 빛과 생생한 소리로 펼쳐진 레이저 쇼!

볼거리 이상의 여운이 담긴 메시지를 전했다고 하는데요.

함께 보시죠!

<리포트>

브라질의 리오 데 자네이루!

어둠 속에서 레이저 쇼가 펼쳐집니다!

야생 동물이 살아 숨 쉬는 짙푸른 숲!

하지만 정글 속에 공장이 들어서고! 기계로 잘려나가는 수많은 나무들!

결국, 숲이 무너져 내립니다.

밀림이 파괴되는 끔찍한 모습! 산림 황폐화 방지 캠페인이라고 합니다.

울창한 숲과 그 속에 사는 생명을 위해 작은 노력도 게을리하지 말아야겠죠?

태어나 처음보는 신기한 광경~

<녹취> “아니, 뭐 이런 게 다 있어”

<녹취> “세상에! 공이 저절로 튀어나오다니”

장난감에서 튀어 오르는 공에 놀란 아이!

태어나 처음 본 광경에 아기는 눈이 휘둥그레 ~ 입을 떡~ 벌린 채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데요.

신기한 광경에 어쩔 줄 몰라 하는 표정!

엄마 미소가 절로 나오네요.
  • [지구촌 화제의 영상] 100회 맞이 ‘투르 드 프랑스’ 사이클 대회 外
    • 입력 2013-07-02 07:11:54
    • 수정2013-07-02 07:38:55
    글로벌24
<앵커 멘트>

프랑스를 넘어 지구촌을 들썩이게 하는 이벤트!

프랑스 일주 사이클 대회가 화젭니다!

빼어난 경치를 가로지르며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사람들!

<지구촌 화제의 영상>에서 만나 보시죠!

<리포트>

전 세계 자전거 라이더들이 한 곳에!

투르 드 프랑스! 사이클 대회입니다.

매일 약 200킬로미터씩 꼬박 3주를 달리고~ 또 달리는데요.

호사스런 해변길, 고풍스런 마을을 품은 코스, 해발 2천 미터가 넘는 알프스와 피레네 산맥의 까마득한 고지까지!

무려 3500킬로미터를 전력질주 하는 프랑스 일주 자전거 대회!

이번에 100회를 맞았다고 하는데요.

인간의 한계를 넘는 열정의 드라마!

선수들만큼 보는 사람도 땀이 나네요!

비치볼 위를 달리는 소년!

가파른 언덕에서 빠른 속도로 내려오는 거대한 비치볼!

엇! 그런데 공 위에서 한 소년이 발을 구르며 균형을 잡은 채공을 굴려서 내려옵니다!

마술 부리는 듯한 소년!

요리조리 구르는 커다란 공 위에서 점프는 기본! 덤블링 묘기까지! 자유자재로 비치볼 재주를 부리는데요.

사실은 감쪽같은 눈속임 묘기라고 합니다.

비밀이 뭘까요? 보면 볼수록 신기한데요?

“울창한 숲을 위해!” 레이저 쇼

<앵커 멘트>

화려한 빛과 생생한 소리로 펼쳐진 레이저 쇼!

볼거리 이상의 여운이 담긴 메시지를 전했다고 하는데요.

함께 보시죠!

<리포트>

브라질의 리오 데 자네이루!

어둠 속에서 레이저 쇼가 펼쳐집니다!

야생 동물이 살아 숨 쉬는 짙푸른 숲!

하지만 정글 속에 공장이 들어서고! 기계로 잘려나가는 수많은 나무들!

결국, 숲이 무너져 내립니다.

밀림이 파괴되는 끔찍한 모습! 산림 황폐화 방지 캠페인이라고 합니다.

울창한 숲과 그 속에 사는 생명을 위해 작은 노력도 게을리하지 말아야겠죠?

태어나 처음보는 신기한 광경~

<녹취> “아니, 뭐 이런 게 다 있어”

<녹취> “세상에! 공이 저절로 튀어나오다니”

장난감에서 튀어 오르는 공에 놀란 아이!

태어나 처음 본 광경에 아기는 눈이 휘둥그레 ~ 입을 떡~ 벌린 채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데요.

신기한 광경에 어쩔 줄 몰라 하는 표정!

엄마 미소가 절로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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