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2주 만에 다시 장맛비…이번 주 내내 이어질 듯
입력 2013.07.02 (07:23) 수정 2013.07.02 (08:27) 뉴스광장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북상한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서울,경기지역부터 강한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장맛비는 낮부터 전국으로 확대되겠고 중부지방에는 호우특보 속에 집중호우가 쏟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신방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2주만에 다시 장맛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서해 북부해상에서 활성화된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중부 서해안부터 시작된 강한 장맛비는 낮부터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특히 중부지방엔 시간당 최고 40mm의 집중호우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여 호우특보 지역도 계속 확대되겠습니다.

내일은 장마전선이 남쪽으로 내려가면서 중부지방의 비는 새벽부터 점차 잦아들겠습니다.

그러나 남부지방은 내일부터 모레 사이에 돌풍을 동반한 강한 비가 집중되겠습니다.

모레까지 예상 강우량은 중부와 호남, 경북 북부지역에 70에서 최고 150mm, 경북 남부와 경남지역에는 30에서 80mm 가량입니다.

무더운 북태평양 고기압을 따라 우리나라로 많은 수증기가 유입되고 있어 장마전선 상에 강한 비구름이 계속 발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때문에 이번 주 내내 장마전선은 한반도를 오르내리며 국지성 호우를 뿌릴 것으로 보여 비 피해 없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KBS 뉴스 신방실입니다.
  • 2주 만에 다시 장맛비…이번 주 내내 이어질 듯
    • 입력 2013-07-02 07:25:09
    • 수정2013-07-02 08:27:51
    뉴스광장
<앵커 멘트>

북상한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서울,경기지역부터 강한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장맛비는 낮부터 전국으로 확대되겠고 중부지방에는 호우특보 속에 집중호우가 쏟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신방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2주만에 다시 장맛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서해 북부해상에서 활성화된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중부 서해안부터 시작된 강한 장맛비는 낮부터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특히 중부지방엔 시간당 최고 40mm의 집중호우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여 호우특보 지역도 계속 확대되겠습니다.

내일은 장마전선이 남쪽으로 내려가면서 중부지방의 비는 새벽부터 점차 잦아들겠습니다.

그러나 남부지방은 내일부터 모레 사이에 돌풍을 동반한 강한 비가 집중되겠습니다.

모레까지 예상 강우량은 중부와 호남, 경북 북부지역에 70에서 최고 150mm, 경북 남부와 경남지역에는 30에서 80mm 가량입니다.

무더운 북태평양 고기압을 따라 우리나라로 많은 수증기가 유입되고 있어 장마전선 상에 강한 비구름이 계속 발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때문에 이번 주 내내 장마전선은 한반도를 오르내리며 국지성 호우를 뿌릴 것으로 보여 비 피해 없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KBS 뉴스 신방실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광장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