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日, 노인들의 걷기 도와주는 아이디어
입력 2013.07.12 (09:50) 수정 2013.07.12 (09:59) 930뉴스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나이가 들면 하체가 약해져서 걷기 힘들다는 분들 많으시죠.

노인들의 보행을 도와주는 아이디어 제품들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리포트>

나이가 들면 발을 끌면서 걷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신발은 발가락 부분에 칸막이가 있습니다.

칸막이를 발가락 사이에 끼우면 발끝 전체에 힘이 들어가 걸음씩 확실하게 내딛게 됩니다.

이 여성은 지난해 무릎을 다친 뒤 계단을 오르내리기 힘들어졌다고 합니다.

<인터뷰> 세키 가요코 : "올라갈 때는 무릎에 손을 올려놓고 어떻게든 올라가는데 내려갈 때는 무릎과 허리에 충격이 가요."

두 발목과 허리에 벨트를 감은 다음 허리와 발목을 고무줄로 연결합니다.

고무가 오그라드는 힘을 이용해서 가볍게 다리를 들어올릴 수 있습니다.

다리를 내릴 때는 고무가 천천히 늘어나 무릎에 가해지는 충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 보행 보조차는 핸드브레이크뿐 아니라 바퀴에 자동 제동 장치가 있습니다.

내리막길에 놓으면 가속도가 붙지 않고 일정한 속도로 내려갑니다.

갑자기 체중을 가해도 자동으로 제동돼 안전합니다.

KBS 월드뉴스입니다.
  • 日, 노인들의 걷기 도와주는 아이디어
    • 입력 2013-07-12 09:47:35
    • 수정2013-07-12 09:59:24
    930뉴스
<앵커 멘트>

나이가 들면 하체가 약해져서 걷기 힘들다는 분들 많으시죠.

노인들의 보행을 도와주는 아이디어 제품들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리포트>

나이가 들면 발을 끌면서 걷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신발은 발가락 부분에 칸막이가 있습니다.

칸막이를 발가락 사이에 끼우면 발끝 전체에 힘이 들어가 걸음씩 확실하게 내딛게 됩니다.

이 여성은 지난해 무릎을 다친 뒤 계단을 오르내리기 힘들어졌다고 합니다.

<인터뷰> 세키 가요코 : "올라갈 때는 무릎에 손을 올려놓고 어떻게든 올라가는데 내려갈 때는 무릎과 허리에 충격이 가요."

두 발목과 허리에 벨트를 감은 다음 허리와 발목을 고무줄로 연결합니다.

고무가 오그라드는 힘을 이용해서 가볍게 다리를 들어올릴 수 있습니다.

다리를 내릴 때는 고무가 천천히 늘어나 무릎에 가해지는 충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 보행 보조차는 핸드브레이크뿐 아니라 바퀴에 자동 제동 장치가 있습니다.

내리막길에 놓으면 가속도가 붙지 않고 일정한 속도로 내려갑니다.

갑자기 체중을 가해도 자동으로 제동돼 안전합니다.

KBS 월드뉴스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