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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남북정상회담 ‘NLL 회의록’ 공방 재점화
여야 열람위원, 내일 오후 검색 방식 바꿔 대화록 재검색
입력 2013.07.19 (19:48) 수정 2013.07.19 (20:07) 정치
남북정상회담 대화록 열람위원들은 그동안 발견하지 못했던 대화록을 찾기 위해 검색 방식을 바꿔 내일 오후 재검색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새누리당 황진하, 조명철 의원과 민주당 전해철, 박남춘 의원은 오늘 오후 국가기록원에서 취재진과 만나 여야 간에 대화록 재검색에 관해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새누리당 황진하 의원은 기술적으로 모든 방법을 동원하기로 논의했다며 오늘 자료 준비를 추가로 해 내일 오후 2시부터 다시 검색을 시작한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당 전해철 의원은 검색의 한계가 있는 만큼 오늘은 검색 방식에 관해서만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 여야 열람위원, 내일 오후 검색 방식 바꿔 대화록 재검색
    • 입력 2013-07-19 19:48:41
    • 수정2013-07-19 20:07:39
    정치
남북정상회담 대화록 열람위원들은 그동안 발견하지 못했던 대화록을 찾기 위해 검색 방식을 바꿔 내일 오후 재검색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새누리당 황진하, 조명철 의원과 민주당 전해철, 박남춘 의원은 오늘 오후 국가기록원에서 취재진과 만나 여야 간에 대화록 재검색에 관해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새누리당 황진하 의원은 기술적으로 모든 방법을 동원하기로 논의했다며 오늘 자료 준비를 추가로 해 내일 오후 2시부터 다시 검색을 시작한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당 전해철 의원은 검색의 한계가 있는 만큼 오늘은 검색 방식에 관해서만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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