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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남북정상회담 ‘NLL 회의록’ 공방 재점화
국정원 국조특위 여야 간사 회동…정상화 모색
입력 2013.07.28 (13:43) 수정 2013.07.28 (19:52) 정치
국가정보원 댓글 의혹 사건 등의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위가 파행을 빚고 있는 가운데 여야 간사는 오늘 회동을 갖고 국정조사 정상화 방안을 모색합니다.

국조특위 여야 간사인 새누리당 권성동, 민주당 정청래 의원은 오늘 오후 서울 여의도 모처에서 만나 국정원 기관보고의 공개 여부와 증인, 참고인 채택 등 쟁점 사항에 대한 의견 조율을 시도합니다.

양당 간사는 어제 회동을 통해 일부 쟁점에 대해 합의를 본 것으로 알려져, 오늘 회동에서 쟁점을 일괄 타결할 경우,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합의 사항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여야는 현재 국정원 기관보고 공개 여부와 원세훈 전 국정원장, 김용판 전 서울경찰청장의 증인 채택 문제 등을 놓고 대립하고 있습니다.
  • 국정원 국조특위 여야 간사 회동…정상화 모색
    • 입력 2013-07-28 13:43:21
    • 수정2013-07-28 19:52:01
    정치
국가정보원 댓글 의혹 사건 등의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위가 파행을 빚고 있는 가운데 여야 간사는 오늘 회동을 갖고 국정조사 정상화 방안을 모색합니다.

국조특위 여야 간사인 새누리당 권성동, 민주당 정청래 의원은 오늘 오후 서울 여의도 모처에서 만나 국정원 기관보고의 공개 여부와 증인, 참고인 채택 등 쟁점 사항에 대한 의견 조율을 시도합니다.

양당 간사는 어제 회동을 통해 일부 쟁점에 대해 합의를 본 것으로 알려져, 오늘 회동에서 쟁점을 일괄 타결할 경우,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합의 사항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여야는 현재 국정원 기관보고 공개 여부와 원세훈 전 국정원장, 김용판 전 서울경찰청장의 증인 채택 문제 등을 놓고 대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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