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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남북정상회담 ‘NLL 회의록’ 공방 재점화
민주 국조특위 “김무성-권영세 반드시 증인 채택해야”
입력 2013.08.18 (16:00) 수정 2013.08.18 (22:22) 정치
국정원 국정조사 특위 소속 민주당 의원들은 진실 규명을 위해 새누리당 김무성 의원과 권영세 주중대사의 증인 채택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국정조사가 새누리당의 증인 채택 거부에 막혀 심각한 위기를 맞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들은 새누리당이 이들에 대한 증인 채택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통보해 왔다며, 두 사람의 증인 채택은 국정조사가 제 역할을 다하는 분기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들은 김무성, 권영세 두 증인 채택 문제는 시한에 관계 없이 정치적 합의로 얼마든 이뤄낼 수 있다며 새누리당의 전향적 입장 변화를 촉구했습니다.
  • 민주 국조특위 “김무성-권영세 반드시 증인 채택해야”
    • 입력 2013-08-18 16:00:35
    • 수정2013-08-18 22:22:56
    정치
국정원 국정조사 특위 소속 민주당 의원들은 진실 규명을 위해 새누리당 김무성 의원과 권영세 주중대사의 증인 채택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국정조사가 새누리당의 증인 채택 거부에 막혀 심각한 위기를 맞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들은 새누리당이 이들에 대한 증인 채택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통보해 왔다며, 두 사람의 증인 채택은 국정조사가 제 역할을 다하는 분기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들은 김무성, 권영세 두 증인 채택 문제는 시한에 관계 없이 정치적 합의로 얼마든 이뤄낼 수 있다며 새누리당의 전향적 입장 변화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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