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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9 헤드라인]
입력 2013.08.18 (20:58) 수정 2013.08.18 (21:54)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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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이산가족상봉을 위한 실무 접촉 제안을 수용했지만, 회담 장소를 두고는 남북 간 입장이 엇갈렸습니다. 북한은 금강산 관광 재개 문제도 논의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차기 전투기 사업 최종 입찰에서 유럽 기종인 유로파이터도 탈락하면서 보잉사의 F-15 사일런트 이글이 단독 후보로 남게 됐습니다.

오늘 경주가 삼십칠점 육도까지 올라가는 등 막바지 폭염이 기승을 부렸습니다. 물놀이 사고도 잇따랐습니다.

정부가 일본산 농산물과 가공식품은 적은 양의 방사능만 나와도 반송시키면서, 방사성 물질이 미량 검출된 수산물은 유통시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내일 국정조사 청문회엔 국정원 전현직 직원 등이 대거 출석합니다. 하지만 밝혀진 것 없이 정치 공방만 되풀이해 국정조사 무용론마저 제기되고 있습니다.
  • [뉴스9 헤드라인]
    • 입력 2013-08-18 19:23:53
    • 수정2013-08-18 21:54:17
    뉴스 9
북한이 이산가족상봉을 위한 실무 접촉 제안을 수용했지만, 회담 장소를 두고는 남북 간 입장이 엇갈렸습니다. 북한은 금강산 관광 재개 문제도 논의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차기 전투기 사업 최종 입찰에서 유럽 기종인 유로파이터도 탈락하면서 보잉사의 F-15 사일런트 이글이 단독 후보로 남게 됐습니다.

오늘 경주가 삼십칠점 육도까지 올라가는 등 막바지 폭염이 기승을 부렸습니다. 물놀이 사고도 잇따랐습니다.

정부가 일본산 농산물과 가공식품은 적은 양의 방사능만 나와도 반송시키면서, 방사성 물질이 미량 검출된 수산물은 유통시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내일 국정조사 청문회엔 국정원 전현직 직원 등이 대거 출석합니다. 하지만 밝혀진 것 없이 정치 공방만 되풀이해 국정조사 무용론마저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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