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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트, 200m 사상 첫 3연패 ‘적수가 없다!’
입력 2013.08.18 (21:36) 수정 2013.08.18 (22:24)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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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모스크바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단거리 황제 우사인 볼트가 사상 처음으로 200m 3연속 우승의 위업을 달성했습니다.

볼트는 오늘밤 400m 계주에서 3관왕에 도전합니다.

해외스포츠, 심병일 기자입니다.

<리포트>

출발선에서 윙크를 보내며 여유를 보인 볼트.

총성과 함께 독주를 펼치기 시작합니다.

볼트의 여유는 결승선 앞에서도 계속됐습니다.

1위를 확신하며 속도를 줄였습니다.

19초 66으로 골인하며 금메달.

세계 신기록 경신보다 우승에 무게를 둔 레이스였습니다.

100m에 이어 2관왕에 오른 볼트는 번개 세리머니와 다리 춤으로 사상 첫 200m 3연속 우승을 자축했습니다.

전반 42분, 손흥민의 발끝에서 시작해 상대 수비수의 자책골이 나옵니다.

이 골은 레버쿠젠의 결승골이 됐습니다.

손흥민은 리그 2호골엔 실패했지만 자신을 보러온 홍명보 감독 앞에서 활발한 움직임을 보여줬습니다.

LA 다저스의 선발투수 커쇼가 5회 타석에서 2루타로 타점을 올립니다.

8회 2아웃 2,3루 위기에선 헛스윙 삼진으로 무실점 호투를 이어갑니다.

에이스 커쇼의 활약에 9회 유리베의 쐐기 3점 홈런까지 터진 다저스는 5대 0 승리를 거뒀습니다.

7년 만에 10연승, 다저스는 무적의 팀으로 질주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심병일입니다.
  • 볼트, 200m 사상 첫 3연패 ‘적수가 없다!’
    • 입력 2013-08-18 21:39:43
    • 수정2013-08-18 22:24:38
    뉴스 9
<앵커 멘트>

모스크바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단거리 황제 우사인 볼트가 사상 처음으로 200m 3연속 우승의 위업을 달성했습니다.

볼트는 오늘밤 400m 계주에서 3관왕에 도전합니다.

해외스포츠, 심병일 기자입니다.

<리포트>

출발선에서 윙크를 보내며 여유를 보인 볼트.

총성과 함께 독주를 펼치기 시작합니다.

볼트의 여유는 결승선 앞에서도 계속됐습니다.

1위를 확신하며 속도를 줄였습니다.

19초 66으로 골인하며 금메달.

세계 신기록 경신보다 우승에 무게를 둔 레이스였습니다.

100m에 이어 2관왕에 오른 볼트는 번개 세리머니와 다리 춤으로 사상 첫 200m 3연속 우승을 자축했습니다.

전반 42분, 손흥민의 발끝에서 시작해 상대 수비수의 자책골이 나옵니다.

이 골은 레버쿠젠의 결승골이 됐습니다.

손흥민은 리그 2호골엔 실패했지만 자신을 보러온 홍명보 감독 앞에서 활발한 움직임을 보여줬습니다.

LA 다저스의 선발투수 커쇼가 5회 타석에서 2루타로 타점을 올립니다.

8회 2아웃 2,3루 위기에선 헛스윙 삼진으로 무실점 호투를 이어갑니다.

에이스 커쇼의 활약에 9회 유리베의 쐐기 3점 홈런까지 터진 다저스는 5대 0 승리를 거뒀습니다.

7년 만에 10연승, 다저스는 무적의 팀으로 질주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심병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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