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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핫클릭] 호주 정부, 4년간 캥거루 만 4천 마리 사살 外
입력 2013.09.04 (00:31) 수정 2013.09.04 (07:56)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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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오늘 국내 누리꾼들은 어떤 국제 뉴스에 가장 관심을 가졌을까요?

오늘의 핫 클릭!입니다.

<리포트>

호주 정부가 지난 4년간 멸종위기 동물 서식지 파괴를 막는다며 만 4천 마리나 되는 캥거루를 사살했습니다.

국방부는 "캥거루 개체수 급증으로 멸종위기 동물의 서식지가 파괴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습니다.

시리아 탈출 난민 200만 명…대재앙

유엔난민기구는 내전 중인 시리아를 탈출한 난민 수가 20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하면 훨씬 빠른 추세로 난민이 늘고 있다는데요.

지금도 평균 5천명의 시리아인들이 날마다 이웃 국가로 빠져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중국, 거인의 머리 닮은 기이한 절벽

중국 장시성의 한 관광지에 거인의 머리를 그대로 닮은 절벽이 있어 화제입니다.

마치 거인 머리를 연상시키듯 눈, 코, 입이 뚜렷합니다.

나무 숲은 꼭 앞머리를 대신하듯 우거졌는데요.

정말 사람 얼굴을 닮았네요~
  • [오늘의 핫클릭] 호주 정부, 4년간 캥거루 만 4천 마리 사살 外
    • 입력 2013-09-04 07:47:30
    • 수정2013-09-04 07:56:13
    글로벌24
<앵커 멘트>

오늘 국내 누리꾼들은 어떤 국제 뉴스에 가장 관심을 가졌을까요?

오늘의 핫 클릭!입니다.

<리포트>

호주 정부가 지난 4년간 멸종위기 동물 서식지 파괴를 막는다며 만 4천 마리나 되는 캥거루를 사살했습니다.

국방부는 "캥거루 개체수 급증으로 멸종위기 동물의 서식지가 파괴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습니다.

시리아 탈출 난민 200만 명…대재앙

유엔난민기구는 내전 중인 시리아를 탈출한 난민 수가 20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하면 훨씬 빠른 추세로 난민이 늘고 있다는데요.

지금도 평균 5천명의 시리아인들이 날마다 이웃 국가로 빠져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중국, 거인의 머리 닮은 기이한 절벽

중국 장시성의 한 관광지에 거인의 머리를 그대로 닮은 절벽이 있어 화제입니다.

마치 거인 머리를 연상시키듯 눈, 코, 입이 뚜렷합니다.

나무 숲은 꼭 앞머리를 대신하듯 우거졌는데요.

정말 사람 얼굴을 닮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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