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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진] 어쩌다 이런 신세가…
입력 2013.09.05 (00:32) 수정 2013.09.05 (08:20)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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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매일같이 터지는 폭탄과 총성을 피해 태어나 자란 땅을 등질 수밖에 없는 사람들!

나라 밖 난민이 늘고 있는데요.

<오늘의 사진>입니다.

<리포트>

커다란 짐 가방을 옆에 둔 채 서성이는 사람들!

터키의 국경 초소 앞!

계속된 내전으로 시리아를 떠나는 난민들입니다.

'시리아 정부의 화학무기 사용 의혹'과 함께 사태가 날로 악화됨에 따라 난민 행렬도 갈수록 늘고 있는데요.

오도 가도 못하는 떠돌이 신세!

언제쯤, 편안히 몸과 마음을 쉴 수 있을까요?
  • [오늘의 사진] 어쩌다 이런 신세가…
    • 입력 2013-09-05 07:19:06
    • 수정2013-09-05 08:20:09
    글로벌24
<앵커 멘트>

매일같이 터지는 폭탄과 총성을 피해 태어나 자란 땅을 등질 수밖에 없는 사람들!

나라 밖 난민이 늘고 있는데요.

<오늘의 사진>입니다.

<리포트>

커다란 짐 가방을 옆에 둔 채 서성이는 사람들!

터키의 국경 초소 앞!

계속된 내전으로 시리아를 떠나는 난민들입니다.

'시리아 정부의 화학무기 사용 의혹'과 함께 사태가 날로 악화됨에 따라 난민 행렬도 갈수록 늘고 있는데요.

오도 가도 못하는 떠돌이 신세!

언제쯤, 편안히 몸과 마음을 쉴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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