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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기초 연금 축소…반발 확산
시민·사회단체 “박근혜 정부, 기초연금 공약 파기”
입력 2013.09.25 (13:34) 수정 2013.09.27 (10:19) 사회
참여연대와 민주노총 등 20여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한 '국민연금 바로세우기 국민행동'은 오늘 서울 통인동 참여연대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정부의 기초연금안에 대해 국민과의 약속을 저버린 것이라고 규탄했습니다.

국민행동은 지난 대선에서 보편적 기초연금 도입을 핵심공약으로 내세웠던 박근혜 정부가 소득 하위 70%에 대해 국민연금 가입기간에 따라 기초연금을 차등지급한다면 사실상 공약을 파기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시민·사회단체 “박근혜 정부, 기초연금 공약 파기”
    • 입력 2013-09-25 13:34:35
    • 수정2013-09-27 10:19:38
    사회
참여연대와 민주노총 등 20여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한 '국민연금 바로세우기 국민행동'은 오늘 서울 통인동 참여연대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정부의 기초연금안에 대해 국민과의 약속을 저버린 것이라고 규탄했습니다.

국민행동은 지난 대선에서 보편적 기초연금 도입을 핵심공약으로 내세웠던 박근혜 정부가 소득 하위 70%에 대해 국민연금 가입기간에 따라 기초연금을 차등지급한다면 사실상 공약을 파기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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