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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스타가 말하는 연애 성공 전략!
입력 2013.10.17 (08:23) 수정 2013.10.17 (08:57)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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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안녕하세요, 연예수첩 오승원입니다.

이성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서는 나름의 전략과 기술이 필요하죠.

스타들이 직접 상대방의 마음을 쟁취하는 방법에 대해서 공개했는데요.

스타들만의 특별한 비법은 무엇인지 함께 들어보시죠.

<리포트>

풀하우스 가족들이 맞선에서 주의할 일들에 대해 토론했는데요.

<녹취> 이승신(배우) : “사진보다 실물이 낫네요 이런 말은 듣기 싫을 것 같아요.”

<녹취> 이경규(개그맨) : “그렇죠. 그렇죠.”

<녹취> 김현철(개그맨) : “세련되셨습니다.”

<녹취> 조우종(아나운서) : “그건 웨이터들이 하는 얘기 아니에요?”

나름의 맞선 성공전략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이윤석 씨도 자신만의 비법을 털어놓습니다.

<녹취> 이윤석(개그맨) : “저는 무조건 한 시간 먼저 갑니다. 누가 됐든 일단 한 시간 먼저 가서 대충 분위기를 파악하고 입구와 화장실과 계산대 위치 등 모든 걸 파악을 딱 해놔요. 그리고 약 20분 전쯤에 문자를 한 번 보냅니다. 저는 와 있으니까 천천히 조심해서 오세요.”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서 매너 있는 말과 행동은 필수라는 것!

<녹취> 이윤석(개그맨) : “그럼 여자 분이 오는 소리가 들려요. 그럼 일어나서 ‘오셨어요?’ 라고 인사하면서 의자를 빼줍니다. 그러면 여자들이 이렇게 나와요. 제가 약골이라는 이미지가 있기 때문에 ‘어머! 괜찮아요.’ 이러면 ‘이 정도 힘은 있습니다.’ 라고 (농담)하면 웃어줘요”

바람 불면 날아갈 것 같은 약골 이윤석 씨!

그 이미지를 적극 활용해서 위트 있는 모습으로 승화시켰네요.

<녹취> 이윤석(개그맨) : “작전이 필요해요. 제 입장에서.”

그 덕분에 아름다운 아내와의 결혼에 성공하셨나 봐요.

<녹취> 1박 2일 : “1박 2일과 SUM과 뜨거운 젊음을 위하여!”

성시경 씨와 김종민 씨가 캠퍼스 투어에서 만난 대학생들에게 연애에 대한 조언을 해줬는데요.

<녹취> 1박 2일 : “제가 올해 3학년이에요. 1년 조금 지난 여자 친구가 있는데 이제 진로 생각도 해야 되고 제 미래에 대해서 생각을 할 때잖아요.”

진로와 여자 친구 사이에서 고민하는 학생!

성시경 씨가 연륜이 묻어나는 비법을 전수합니다.

<녹취> 1박 2일 : “어떻게 보면 사치인거야. 연애하는 사람에게 자기 자신을 위해서 투자하는 시간도 사치고 자기를 위해서 열심히 해야 되는데 연애를 하는 것도 사치인거잖아. 그런데 사치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 돈을 많이 벌어야 될 거 아니야. 남들보다.”

역시 성시경 씨다운 멋진 조언!

김종민 씨도 연애를 해보지 못했다는 학생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는데요.

<녹취> 1박 2일 : “저는 22년 동안 연애를 못해봤어요.”

<녹취> 1박 2일 : “아!”

이 때 김종민 씨의 명쾌한 한마디가 이어집니다.

<녹취> 김종민(가수) : “잔입질에는 대어가 낚이지 않는다.”

<녹취> 1박 2일 : “와!”

<녹취> 1박 2일 : “(무슨 뜻인지 느낌이) 확 오는데요.”

<녹취> 김종민(가수) : “자꾸 많이 낚인다고 해서 좋은 게 아니야. 오래 기다렸다가 한 마리 낚았을 때 큰 고기가 낚이는 거지.”

인생 선배로서의 조언도 잊지 않는 성시경 씨!

<녹취> 성시경(가수) : “선배는 캄캄한 어둠 앞에서 나보다 먼저 나아가고 있는 사람이래. 넘어질 수도 있어. 근데 해보니까 넘어져도 괜찮더라, 겁내지마 라고 앞에서 인도해주는 사람이야.”

경험에서 우러나온 비법들이라 그런지 더욱 와 닿는 것 같네요.

<녹취> 아이유(가수) : “사라져버린 Summer time. 너의 두 눈이 나를 비추던.”

아이유 씨가 소개팅을 앞둔 이지훈 씨에게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비법을 전수했는데요.

<녹취> 아이유(가수) : “이런 거 좋아. 이런 거.”

<녹취> 이지훈(배우) : “아. 그래? 이런 거야?”

<녹취> 아이유(가수) : “하나하나 챙겨주는 것 있잖아. 그리고 오빠는 목소리가 좋잖아. 내가 오빠 처음 봤을 때 ‘우와! 정말 목소리 좋다.’ 라고 생각했었거든.”

<녹취> 이지훈(배우) : “회사 입장에서는요 정말 큰 시름 덜었습니다.”

장점을 최대한 살리라는 조언!

절친한 사이니만큼 최선을 다해서 비결을 알려주는데요.

<녹취> 아이유(가수) : “여자로서.”

<녹취> 이지훈(배우) : “‘사랑받고 있구나!’ 그런 느낌?”

<녹취> 아이유(가수) : “내가 되게 신기한가보다 이 사람은. 너 같은 여자는 처음이야 라는 느낌의 눈빛으로 행동 하나 하나를 다.”

<녹취> 이지훈(배우) : “유심히?”

<녹취> 아이유(가수) : “신기하게 보는 거야. 그럼 여자가 신경을 쓰게 되어있어.”

여자를 세심하게 챙겨주라는 것!

두 사람은 직접 연습까지 해봅니다.

<녹취> 아이유(가수) : “아휴. 제가 해도 되는데.”

<녹취> 이지훈(배우) : “아니에요. 제가 할게요.”

<녹취> 아이유(가수) : “감사합니다.”

<녹취> 이지훈(배우) : “맛있게 드세요.”

그런데 이지훈 씨의 눈빛이 좀 부담스러운데요.

<녹취> 아이유(가수) : “그건 이상해 오빠. 그건 좀 변태 같아. 그건 좀 변태 같아.”

마음만 앞섰던 이지훈 씨!

실제 소개팅에서는 좀 더 잘하실 수 있겠죠?

<녹취> 사유리(방송인) : “새 거잖아요. 자동차로 치면 새로운 자동차잖아요.”

<녹취> 신동엽(개그맨) : “새 거요?”

사유리 씨의 어머니가 사유리 씨에게 남자를 사로잡는 특별한 비법을 전수했는데요.

<녹취> 사유리 어머니 : “안녕하세요. 사유리 엄마 후지타 카즈코입니다.”

사윗감을 묻는 질문에 특이한 분을 지목하는 사유리 씨의 어머니!

<녹취> 사유리 어머니 : “김구라?”

<녹취> 조우종(아나운서) : “김구라 씨요?”

<녹취> 사유리(방송인) : “(김구라 씨가) 아버지하고 똑같이 생겨서 김구라 씨 같은 사람이랑 (결혼했으면 좋겠대요.)”

사유리 씨도 김구라 씨를 이상형으로 밝히기도 했었죠.

그리고 어머니에게 전수받은 결혼 비법도 있다네요.

<녹취> 사유리(방송인) : “우리 엄마가 가르쳐줬는데 속도위반을 해서 남자가 도망가지 못하게 하고 결혼해버려라. 그렇지 않으면 남자가 무조건 도망간다 (라고 말씀하셨어요.)”

딸한테 이런 방법을 알려주셔도 되나요?

<녹취> 사유리(방송인) : “우리 엄마는 아빠를 정말 정말 사랑해서 3년 동안 따라 다녀가지고 결혼했거든요.”

<녹취> 황수경(아나운서) : “어머니가 따라다니셨어요?”

<녹취> 사유리(방송인) : “계속 결혼하자고 프러포즈하고 적극적으로 다가가시니까 아빠가 알았다고 하면서 결혼하셨어요.”

비법을 전수받은 딸이 언제쯤 결혼해야 흡족하실까요?

<녹취> 사유리 어머니 : “당장이요. 당장이요.”

<녹취> 조우종(아나운서) : “당장이라는 것 같은데요. 당장.”

<녹취> 사유리(방송인) : “빨리! 당장.”

사유리 씨! 얼른 좋은 분 만나셔야겠어요.

박은지 씨가 내가 좋아하는 남자와 나를 좋아해주는 남자 중 누구를 선택해야 좋을지에 대한 의견을 내놓았는데요.

<녹취> 박은지(방송인) : “제가 일단 눈길이 가고 마음이 가고 자꾸 보고 싶어야 연애가 되기 때문에 결혼까지 가기 위해서는 일단 제가 좋아하는 부분이 많아야 할 것 같아요.”

자신이 좋아하는 남자를 만나야 한다는 박은지 씨!

<녹취> 박은지(방송인) : “남자 쪽에서 저를 좋아할 수 있게끔 만드는 거죠.”

그렇다면 그 방법 좀 자세히 알려주세요.

<녹취> 박은지(방송인) : “제가 만약에 박사님을 좋아한다고 가정하면 좋아한다는 티를 내면 안 돼요. 좋아하는 감정을 티를 내지 않으면서 꾸준한 연락을 하고 마음을 돌리는 거죠. (남자 쪽에서) 밥 먹자는 얘기가 먼저 나오게 하는 거죠.”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박은지 씨만의 치밀한 전략인데요.

그 효과가 바로 나타납니다.

<녹취> 오한진(교수) : “언제 식사할까요?”

<녹취> 박은지(방송인) : “이렇게요.”

사랑을 쟁취하는 기술이 있으니 곧 좋은 남자 분 만나실 수 있겠죠?

이성의 마음을 사로잡는 스타들만의 노하우였는데요.

사람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건 역시 진심과 정성이 아닌가 싶네요.
  • [연예수첩] 스타가 말하는 연애 성공 전략!
    • 입력 2013-10-17 08:27:46
    • 수정2013-10-17 08:57:56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안녕하세요, 연예수첩 오승원입니다.

이성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서는 나름의 전략과 기술이 필요하죠.

스타들이 직접 상대방의 마음을 쟁취하는 방법에 대해서 공개했는데요.

스타들만의 특별한 비법은 무엇인지 함께 들어보시죠.

<리포트>

풀하우스 가족들이 맞선에서 주의할 일들에 대해 토론했는데요.

<녹취> 이승신(배우) : “사진보다 실물이 낫네요 이런 말은 듣기 싫을 것 같아요.”

<녹취> 이경규(개그맨) : “그렇죠. 그렇죠.”

<녹취> 김현철(개그맨) : “세련되셨습니다.”

<녹취> 조우종(아나운서) : “그건 웨이터들이 하는 얘기 아니에요?”

나름의 맞선 성공전략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이윤석 씨도 자신만의 비법을 털어놓습니다.

<녹취> 이윤석(개그맨) : “저는 무조건 한 시간 먼저 갑니다. 누가 됐든 일단 한 시간 먼저 가서 대충 분위기를 파악하고 입구와 화장실과 계산대 위치 등 모든 걸 파악을 딱 해놔요. 그리고 약 20분 전쯤에 문자를 한 번 보냅니다. 저는 와 있으니까 천천히 조심해서 오세요.”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서 매너 있는 말과 행동은 필수라는 것!

<녹취> 이윤석(개그맨) : “그럼 여자 분이 오는 소리가 들려요. 그럼 일어나서 ‘오셨어요?’ 라고 인사하면서 의자를 빼줍니다. 그러면 여자들이 이렇게 나와요. 제가 약골이라는 이미지가 있기 때문에 ‘어머! 괜찮아요.’ 이러면 ‘이 정도 힘은 있습니다.’ 라고 (농담)하면 웃어줘요”

바람 불면 날아갈 것 같은 약골 이윤석 씨!

그 이미지를 적극 활용해서 위트 있는 모습으로 승화시켰네요.

<녹취> 이윤석(개그맨) : “작전이 필요해요. 제 입장에서.”

그 덕분에 아름다운 아내와의 결혼에 성공하셨나 봐요.

<녹취> 1박 2일 : “1박 2일과 SUM과 뜨거운 젊음을 위하여!”

성시경 씨와 김종민 씨가 캠퍼스 투어에서 만난 대학생들에게 연애에 대한 조언을 해줬는데요.

<녹취> 1박 2일 : “제가 올해 3학년이에요. 1년 조금 지난 여자 친구가 있는데 이제 진로 생각도 해야 되고 제 미래에 대해서 생각을 할 때잖아요.”

진로와 여자 친구 사이에서 고민하는 학생!

성시경 씨가 연륜이 묻어나는 비법을 전수합니다.

<녹취> 1박 2일 : “어떻게 보면 사치인거야. 연애하는 사람에게 자기 자신을 위해서 투자하는 시간도 사치고 자기를 위해서 열심히 해야 되는데 연애를 하는 것도 사치인거잖아. 그런데 사치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 돈을 많이 벌어야 될 거 아니야. 남들보다.”

역시 성시경 씨다운 멋진 조언!

김종민 씨도 연애를 해보지 못했다는 학생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는데요.

<녹취> 1박 2일 : “저는 22년 동안 연애를 못해봤어요.”

<녹취> 1박 2일 : “아!”

이 때 김종민 씨의 명쾌한 한마디가 이어집니다.

<녹취> 김종민(가수) : “잔입질에는 대어가 낚이지 않는다.”

<녹취> 1박 2일 : “와!”

<녹취> 1박 2일 : “(무슨 뜻인지 느낌이) 확 오는데요.”

<녹취> 김종민(가수) : “자꾸 많이 낚인다고 해서 좋은 게 아니야. 오래 기다렸다가 한 마리 낚았을 때 큰 고기가 낚이는 거지.”

인생 선배로서의 조언도 잊지 않는 성시경 씨!

<녹취> 성시경(가수) : “선배는 캄캄한 어둠 앞에서 나보다 먼저 나아가고 있는 사람이래. 넘어질 수도 있어. 근데 해보니까 넘어져도 괜찮더라, 겁내지마 라고 앞에서 인도해주는 사람이야.”

경험에서 우러나온 비법들이라 그런지 더욱 와 닿는 것 같네요.

<녹취> 아이유(가수) : “사라져버린 Summer time. 너의 두 눈이 나를 비추던.”

아이유 씨가 소개팅을 앞둔 이지훈 씨에게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비법을 전수했는데요.

<녹취> 아이유(가수) : “이런 거 좋아. 이런 거.”

<녹취> 이지훈(배우) : “아. 그래? 이런 거야?”

<녹취> 아이유(가수) : “하나하나 챙겨주는 것 있잖아. 그리고 오빠는 목소리가 좋잖아. 내가 오빠 처음 봤을 때 ‘우와! 정말 목소리 좋다.’ 라고 생각했었거든.”

<녹취> 이지훈(배우) : “회사 입장에서는요 정말 큰 시름 덜었습니다.”

장점을 최대한 살리라는 조언!

절친한 사이니만큼 최선을 다해서 비결을 알려주는데요.

<녹취> 아이유(가수) : “여자로서.”

<녹취> 이지훈(배우) : “‘사랑받고 있구나!’ 그런 느낌?”

<녹취> 아이유(가수) : “내가 되게 신기한가보다 이 사람은. 너 같은 여자는 처음이야 라는 느낌의 눈빛으로 행동 하나 하나를 다.”

<녹취> 이지훈(배우) : “유심히?”

<녹취> 아이유(가수) : “신기하게 보는 거야. 그럼 여자가 신경을 쓰게 되어있어.”

여자를 세심하게 챙겨주라는 것!

두 사람은 직접 연습까지 해봅니다.

<녹취> 아이유(가수) : “아휴. 제가 해도 되는데.”

<녹취> 이지훈(배우) : “아니에요. 제가 할게요.”

<녹취> 아이유(가수) : “감사합니다.”

<녹취> 이지훈(배우) : “맛있게 드세요.”

그런데 이지훈 씨의 눈빛이 좀 부담스러운데요.

<녹취> 아이유(가수) : “그건 이상해 오빠. 그건 좀 변태 같아. 그건 좀 변태 같아.”

마음만 앞섰던 이지훈 씨!

실제 소개팅에서는 좀 더 잘하실 수 있겠죠?

<녹취> 사유리(방송인) : “새 거잖아요. 자동차로 치면 새로운 자동차잖아요.”

<녹취> 신동엽(개그맨) : “새 거요?”

사유리 씨의 어머니가 사유리 씨에게 남자를 사로잡는 특별한 비법을 전수했는데요.

<녹취> 사유리 어머니 : “안녕하세요. 사유리 엄마 후지타 카즈코입니다.”

사윗감을 묻는 질문에 특이한 분을 지목하는 사유리 씨의 어머니!

<녹취> 사유리 어머니 : “김구라?”

<녹취> 조우종(아나운서) : “김구라 씨요?”

<녹취> 사유리(방송인) : “(김구라 씨가) 아버지하고 똑같이 생겨서 김구라 씨 같은 사람이랑 (결혼했으면 좋겠대요.)”

사유리 씨도 김구라 씨를 이상형으로 밝히기도 했었죠.

그리고 어머니에게 전수받은 결혼 비법도 있다네요.

<녹취> 사유리(방송인) : “우리 엄마가 가르쳐줬는데 속도위반을 해서 남자가 도망가지 못하게 하고 결혼해버려라. 그렇지 않으면 남자가 무조건 도망간다 (라고 말씀하셨어요.)”

딸한테 이런 방법을 알려주셔도 되나요?

<녹취> 사유리(방송인) : “우리 엄마는 아빠를 정말 정말 사랑해서 3년 동안 따라 다녀가지고 결혼했거든요.”

<녹취> 황수경(아나운서) : “어머니가 따라다니셨어요?”

<녹취> 사유리(방송인) : “계속 결혼하자고 프러포즈하고 적극적으로 다가가시니까 아빠가 알았다고 하면서 결혼하셨어요.”

비법을 전수받은 딸이 언제쯤 결혼해야 흡족하실까요?

<녹취> 사유리 어머니 : “당장이요. 당장이요.”

<녹취> 조우종(아나운서) : “당장이라는 것 같은데요. 당장.”

<녹취> 사유리(방송인) : “빨리! 당장.”

사유리 씨! 얼른 좋은 분 만나셔야겠어요.

박은지 씨가 내가 좋아하는 남자와 나를 좋아해주는 남자 중 누구를 선택해야 좋을지에 대한 의견을 내놓았는데요.

<녹취> 박은지(방송인) : “제가 일단 눈길이 가고 마음이 가고 자꾸 보고 싶어야 연애가 되기 때문에 결혼까지 가기 위해서는 일단 제가 좋아하는 부분이 많아야 할 것 같아요.”

자신이 좋아하는 남자를 만나야 한다는 박은지 씨!

<녹취> 박은지(방송인) : “남자 쪽에서 저를 좋아할 수 있게끔 만드는 거죠.”

그렇다면 그 방법 좀 자세히 알려주세요.

<녹취> 박은지(방송인) : “제가 만약에 박사님을 좋아한다고 가정하면 좋아한다는 티를 내면 안 돼요. 좋아하는 감정을 티를 내지 않으면서 꾸준한 연락을 하고 마음을 돌리는 거죠. (남자 쪽에서) 밥 먹자는 얘기가 먼저 나오게 하는 거죠.”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박은지 씨만의 치밀한 전략인데요.

그 효과가 바로 나타납니다.

<녹취> 오한진(교수) : “언제 식사할까요?”

<녹취> 박은지(방송인) : “이렇게요.”

사랑을 쟁취하는 기술이 있으니 곧 좋은 남자 분 만나실 수 있겠죠?

이성의 마음을 사로잡는 스타들만의 노하우였는데요.

사람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건 역시 진심과 정성이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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