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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10.30 재·보궐선거
서청원·박명재, 당선 확정…與 두곳 모두 승리
입력 2013.10.30 (22:40) 수정 2013.10.31 (06:06) 정치
새누리당이 10.30 재보궐 선거 개표 결과 경기 화성갑과 경북 포항 남 울릉 선거구 두 곳에서 모두 승리했습니다.

개표 완료 결과 경기 화성 갑 선거구에서는 새누리당 서청원 후보가 62.7%의 득표율을 얻어 29.2%에 그친 민주당 오일용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습니다.

서청원 의원은 이번 승리는 당과 화성 시민의 승리라며 국회에 입성하면 당의 화합과 단합을 위해 울타리 역할을 하면서 신분당 연장 등 공약도 이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포항남 울릉 선거구에서 새누리당 박명재 후보가 78.6%의 득표율로 18.5% 득표율을 기록한 민주당 허대만 후보를 제치고 당선됐습니다.

박명재 의원은 박근혜 정부의 국정운영을 뒷받침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정부의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서청원·박명재, 당선 확정…與 두곳 모두 승리
    • 입력 2013-10-30 22:40:10
    • 수정2013-10-31 06:06:02
    정치
새누리당이 10.30 재보궐 선거 개표 결과 경기 화성갑과 경북 포항 남 울릉 선거구 두 곳에서 모두 승리했습니다.

개표 완료 결과 경기 화성 갑 선거구에서는 새누리당 서청원 후보가 62.7%의 득표율을 얻어 29.2%에 그친 민주당 오일용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습니다.

서청원 의원은 이번 승리는 당과 화성 시민의 승리라며 국회에 입성하면 당의 화합과 단합을 위해 울타리 역할을 하면서 신분당 연장 등 공약도 이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포항남 울릉 선거구에서 새누리당 박명재 후보가 78.6%의 득표율로 18.5% 득표율을 기록한 민주당 허대만 후보를 제치고 당선됐습니다.

박명재 의원은 박근혜 정부의 국정운영을 뒷받침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정부의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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