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간추린 단신] 정부, 필리핀 복구에 2천만 달러 무상 원조
입력 2013.11.22 (21:42) 수정 2013.11.22 (21:58) 뉴스 9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정부는 태풍 피해를 입은 필리핀을 돕기 위해 이미 발표된 긴급 구호지원금 5백만 달러와는 별도로 앞으로 3년 동안 필리핀 재건복구분야에 2천만 달러 규모의 무상원조를 결정했습니다.

가구당 월평균 소득 2.9% 증가, 흑자액 최고

통계청이 오늘 발표한 3분기 가계동향을 보면,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지난해 3분기보다 2.9% 늘었지만 소비지출 증가는 1.1%에 그쳤습니다. 이 때문에 3분기 가구당 흑자액은 월평균 95만 9천 원으로 통계를 작성한 2003년 이후 가장 많았습니다.

미군 차량 한탄강 빠져 미군 장병 2명 숨져

어제 저녁 경기도 연천군 연천읍 주한미군 사격훈련장 부근에서 미군 험비 차량이 한탄강에 빠지면 차 안에 타고 있던 미군 장병 2명이 숨졌습니다.

中 칭다오 송유관 폭발...200여명 사상

중국 산둥성 칭다오시 황다오 개발구에서 현지 시간으로 오늘 새벽 3시쯤 지하 송유관이 폭발해 지금까지 35명이 숨지고 160여명이 다쳤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내일부터 경춘선 등 열차 내 소란행위 단속

최근 KBS 9시 뉴스를 통해 보도된 경춘선 전철안 술판 보도와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내일부터 경춘선, 중앙선, 경원선 등을 중심으로 열차 내 소란행위를 특별 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적발된 승객에게는 철도안전법 등에 따라 범칙금이 부과됩니다.
  • [간추린 단신] 정부, 필리핀 복구에 2천만 달러 무상 원조
    • 입력 2013-11-22 21:36:21
    • 수정2013-11-22 21:58:11
    뉴스 9
정부는 태풍 피해를 입은 필리핀을 돕기 위해 이미 발표된 긴급 구호지원금 5백만 달러와는 별도로 앞으로 3년 동안 필리핀 재건복구분야에 2천만 달러 규모의 무상원조를 결정했습니다.

가구당 월평균 소득 2.9% 증가, 흑자액 최고

통계청이 오늘 발표한 3분기 가계동향을 보면,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지난해 3분기보다 2.9% 늘었지만 소비지출 증가는 1.1%에 그쳤습니다. 이 때문에 3분기 가구당 흑자액은 월평균 95만 9천 원으로 통계를 작성한 2003년 이후 가장 많았습니다.

미군 차량 한탄강 빠져 미군 장병 2명 숨져

어제 저녁 경기도 연천군 연천읍 주한미군 사격훈련장 부근에서 미군 험비 차량이 한탄강에 빠지면 차 안에 타고 있던 미군 장병 2명이 숨졌습니다.

中 칭다오 송유관 폭발...200여명 사상

중국 산둥성 칭다오시 황다오 개발구에서 현지 시간으로 오늘 새벽 3시쯤 지하 송유관이 폭발해 지금까지 35명이 숨지고 160여명이 다쳤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내일부터 경춘선 등 열차 내 소란행위 단속

최근 KBS 9시 뉴스를 통해 보도된 경춘선 전철안 술판 보도와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내일부터 경춘선, 중앙선, 경원선 등을 중심으로 열차 내 소란행위를 특별 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적발된 승객에게는 철도안전법 등에 따라 범칙금이 부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