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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조성민, ‘3점슛 10개’ 폭발…SK 제압
입력 2013.12.02 (06:24) 수정 2013.12.02 (07:46)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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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프로농구에서 국가대표 슈터인 KT의 조성민이 올 시즌 최다이자 개인 통산 최다인 3점슛 10개를 성공시키며 통신 라이벌 SK를 잡았습니다.

이정화 기자입니다.

<리포트>

첫 득점을 가볍게 3점슛으로 만들면서 조성민의 득점행진에 불이 붙습니다.

장신 센터들이 상대 수비를 가려주면 주저없이 쏘아올립니다.

스스로 재치있는 움직임으로 빈 공간을 찾아가 오픈 찬스를 만들고.

코트의 한쪽 끝에서 다른쪽 끝을 오가며 SK의 지역방어를 완전히 무력화시킵니다.

일대일 수비가 붙어도 자신감은 여전했고 결국 한경기 10개로,올시즌 최다이자 자신의개인 통산 최다 3점슛 기록을 작성했습니다

한 경기 3점슛 10개 이상은 역대 12번째 이자 공동 7위에 해당하는 기록입니다.

조성민의 34득점 맹활약을 앞세워 KT는 선두 SK를 95대 80으로 크게 이겼습니다.

전자랜드는 김태술이 돌아온 인삼공사를 84대 78로 물리쳤습니다.

김태술은 지난달 7일 이후 모처럼 복귀해 올 시즌 개인 최다인 15개의 도움을 기록했지만 팀의 4연패를 막지 못했습니다

LG는 강병현이 허리통증으로 빠진 KCC를 81대 59로 꺾고 4연승을 달렸습니다.

KBS 뉴스 이정화입니다.
  • KT 조성민, ‘3점슛 10개’ 폭발…SK 제압
    • 입력 2013-12-02 06:25:54
    • 수정2013-12-02 07:46:04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프로농구에서 국가대표 슈터인 KT의 조성민이 올 시즌 최다이자 개인 통산 최다인 3점슛 10개를 성공시키며 통신 라이벌 SK를 잡았습니다.

이정화 기자입니다.

<리포트>

첫 득점을 가볍게 3점슛으로 만들면서 조성민의 득점행진에 불이 붙습니다.

장신 센터들이 상대 수비를 가려주면 주저없이 쏘아올립니다.

스스로 재치있는 움직임으로 빈 공간을 찾아가 오픈 찬스를 만들고.

코트의 한쪽 끝에서 다른쪽 끝을 오가며 SK의 지역방어를 완전히 무력화시킵니다.

일대일 수비가 붙어도 자신감은 여전했고 결국 한경기 10개로,올시즌 최다이자 자신의개인 통산 최다 3점슛 기록을 작성했습니다

한 경기 3점슛 10개 이상은 역대 12번째 이자 공동 7위에 해당하는 기록입니다.

조성민의 34득점 맹활약을 앞세워 KT는 선두 SK를 95대 80으로 크게 이겼습니다.

전자랜드는 김태술이 돌아온 인삼공사를 84대 78로 물리쳤습니다.

김태술은 지난달 7일 이후 모처럼 복귀해 올 시즌 개인 최다인 15개의 도움을 기록했지만 팀의 4연패를 막지 못했습니다

LG는 강병현이 허리통증으로 빠진 KCC를 81대 59로 꺾고 4연승을 달렸습니다.

KBS 뉴스 이정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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