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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모범생vs문제아! 스타의 학창 시절
입력 2013.12.02 (08:22) 수정 2013.12.02 (09:10)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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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안녕하세요, <연예수첩>의 김승휘입니다.

선생님께 칭찬만 받았을 것 같은 모범생학생부터~ 말썽만 피웠을 것 같은 문제아학생까지.

스타들의 극과 극 학창시절 이야기~

함께 들여다보시죠.

<리포트>

인생에 있어 가~장 빛나는 순간, 바로 학창시절이죠.

화려한 스타들의 실제 학창시절은 과연 어땠을까요?!

선생님 속 까~맣게 썩였을 것 같은 문제아 스타부터.

<녹취> 고아성(연기자) : “공부 좀 해보겠다는데 그게 뭐가 그렇게 잘못 된 거야?”

공부의 신이었을 것 같은 모범생 스타까지!

스타들의 극과 극 학창시절! 함께 들여다볼까요?!

먼저 공부가 취미였을 것 같은 모범생 스타입니다.

훈훈한 외모를 뽐내며 17살에 데뷔한 이승기 씨!

하지만 그가 더 주목받은 이유는~ 다름 아닌 학생회장이었다는 다소 특별한 이력 때문이었는데요.

<녹취> 이승기(가수) : “루트 16은 4에요. 루트를 벗기려면 제곱을 하면 되거든요. 4의 제곱은 16이고... 제곱은 4, 0은 0이잖아요.”

<녹취> 이승기(가수) : “내가 볼 때 저쪽에 루트풀 수 있는 사람 없어!”

어려운 수학문제까지 척척!

잘생긴 얼굴에, 똑똑한 머리까지! 이승기 씨, 도대체 부족한 게 뭐예요?

여기에 대학원 진학까지 도전한 승기 씨.

그가 대학원까지 준비한 데에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는데요?!

<녹취> 이승기(가수) : “꼭 배워야겠다 라는 열정이 생겼어요. 많은 분들이 진짜 제가 공부를 안 하는 줄 아시더라고요. 허당이라고...”

얼마나 허당이기에 그럴까요~?

승기 씨의 감출 수 없는 허당끼 함께 볼까요?

<녹취> 유재석(개그맨) : “아니, 일단 이승기 씨. 이게 츄리닝인 것 같은데...운동복. 이게 뭔가요?”

<녹취> 이승기(가수) : “제건 아닌데요...”

<녹취> 유재석(개그맨) : “본인 추억과 관련된 거 아닙니까?”

<녹취> 제작진 : “몸치 이야기...”

<녹취> 이승기(가수) : “아..! 예예.”

<녹취> 신봉선(개그우먼) : “그래서 허당인가봐.”

<녹취> 유재석(개그맨) : “아. 이래서 허당이시구나.”

귀여운 허당 승기 씨! ‘국민 허당’이라는 별명, 쉽게 지울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이번엔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대한민국 대표 미인!

한가인 씨인데요, 그녀의 학창시절은 어땠을까요?

<녹취> 한가인(연기자) : “되게 평범한 학생이었어요.”

<녹취> 권상우(연기자) : “간신히 졸업했다는 얘기도 있고...”

<녹취> 한가인(연기자) : “여러 명이 배우니까 저 혼자만 배우는 건 아니잖아요.”

뉴스를 한순간에 화보로 만들어버리는 능력!

뿐만 아니라 고등학생 출신으로 출연한 <도전 골든벨>에서는 무려 34단계까지 돌파했었다는 데요.

전교 5등이었다는 그녀의 이력!

납득이 되시죠~?!

<녹취> 한가인(연기자) : “나 많이 컸지?”

그리고 대한민국 깡패역할 전문배우, 의리에 죽고 의리에 사는 김보성 씨는 놀라운 반전을 갖고 있다는데요.

<녹취> 이영자(개그우먼) : “원래 학교 다닐 때 공부 잘했다고...어머니 모범생이었고...”

<녹취> 김보성 어머니 : “공부를 잘 했어요. 얘는 머리가 좋아가지고 올수야 올수”

<녹취> 박미선(개그우먼) : “거의 100점이고.”

겉모습과는 180도 다른 그의 반전 이력!

두 눈을 의심케 하는 ‘올 수’입니다.

<녹취> 김보성(연기자) : “연예인 IQ 테스트였어요. 제가 1등 했습니다.”

<녹취> 이경규(개그맨) : “그래요? 얼마 나왔습니까?”

<녹취> 김보성(연기자) : “그때.. 137이상! 더 이상은 안 나오는 거죠. 초등학교 때는 151이었고요”

<녹취> 이윤석(개그맨) : “경규 형님보다 아이큐가 40이 높으시네요. <남자의 자격>에서 하셨잖아요. 그때 97나왔거든요.”

<녹취> 이경규(개그맨) : “아니야. 98나왔어요.”

김보성 씨, 연예계 최~고의 브레인이십니다.

다음은 선생님 속 까~맣게 썩였을 것 같은 문제아 스타입니다.

<녹취> 박해미(연기자) : “정말 실망입니다. 강세찬 선생님. 저랑 교육관이 같으신 줄 알았는데 아닌 것 같네요.”

카리스마 여배우 박해미!

그녀에게는 숨길 수 없는 과거가 있다는데요.

<녹취> 김구라(개그맨) : “춤도 추러 다니고~ 놀러도 다니고~”

<녹취> 박해미(연기자) : “할 건 다 했어요. 할 건 다 했는데. 학교에 동아리가 있었거든요. 저희 학교하고 옆 학교하고 동아리가 있었는데. 그 동아리 팀들이 저한테 불나방이라고...”

<녹취> 김구라(개그맨) : “왜 불나방이에요?”

<녹취> 박해미(연기자) : “조명만 보면... 불속으로 뛰어든다고 해서...”

불나방이라니~ 별명이 심상치 않은데요~?

그녀의 주체할 수 없는 끼! 함께 보실까요?

<녹취> 박해미(연기자) : “김치 담글 때 우유 넣으면 발효 잘 돼. 맛이 좋아~”

<녹취> 유재석(개그맨) : “와 마지막에 애드리브...”

열정 가~득한 그녀, 박해미 씨~ 춤부터 노래까지!

끼 하나는 정말 최고십니다.

<녹취> 허경환(개그맨) : “이정도 생겼으면~~ 좀 작아도 되잖아!”

그리고 작은 키 빼면 완~벽한 남자, 허경환 씨!

그러나 키 말고도 부족한 것이 또 하나 있다고 합니다.

<녹취> 허경환 친구 : “얘가 전교 꼴지했다 아이가”

<녹취> 허경환 친구 : “시험 치고 나면 칠판에 정답 적혀있으면 경환이 그거 보고 있다가.. 지 문제지 보고..쫘악! 쫘악!”

고향 친구들의 연이은 폭로!

허경환 씨, 이젠 빼도 박도 못 하겠는데요~?!

<녹취> 한석준(아나운서) : “아마도 이분이라고 상상도 못하셨을 겁니다. 꼴찌는 누구입니까. 공개합니다! 허경환 씨입니다.”

엎친 데 격친 격!

이번엔 공개적으로 꼴지에 등극하고 말았습니다~

<녹취> 허경환(개그맨) : “아... 완벽할 순 없어요...”

그래요, 공부가 다는 아니잖아요!

잘생겼으니까 괜찮아요, 경환 씨~

<녹취> 엄태웅(연기자) : “저한테 왜 이러시는 겁니까?”

<녹취> 이보영(연기자) : “내가 도와줄게요. 공부도 계속하고 대학도 가요.”

이번엔 뛰어난 연기력의 소유자, 배우 엄태웅 씨입니다.

<녹취> 김승우(연기자) : “공부는 잘 했나요?”

<녹취> 엄태웅(연기자) : “못 했어요. 공부를.”

<녹취> 엄태웅(연기자) : “아니, 나 꼴찌는 되게 많이 했었어.”

<녹취> 은지원(가수) : “꼴지 많이 했다고요?”

<녹취> 엄태웅(연기자) : “내 뒤에 있는 게 운동부들이었어.”

<녹취> 제작진 : “엄정화 씨는요? 공부 잘 하셨어요?”

<녹취> 엄태웅(연기자) : “누나도 그렇게... 우린 다 공부는...”

혼자만 죽을 엄태웅이 아니다!

결국 누나의 과거까지 폭로하고 마는데요~

역시 남매는 한마음인가 봅니다.

달라도 너~무 다른 스타들의 학창시절!

시청자 여러분들도 이번 기회에 한번 쯤 학창시절을 떠오려보시는 건 어떠실까요?
  • [연예수첩] 모범생vs문제아! 스타의 학창 시절
    • 입력 2013-12-02 08:24:11
    • 수정2013-12-02 09:10:56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안녕하세요, <연예수첩>의 김승휘입니다.

선생님께 칭찬만 받았을 것 같은 모범생학생부터~ 말썽만 피웠을 것 같은 문제아학생까지.

스타들의 극과 극 학창시절 이야기~

함께 들여다보시죠.

<리포트>

인생에 있어 가~장 빛나는 순간, 바로 학창시절이죠.

화려한 스타들의 실제 학창시절은 과연 어땠을까요?!

선생님 속 까~맣게 썩였을 것 같은 문제아 스타부터.

<녹취> 고아성(연기자) : “공부 좀 해보겠다는데 그게 뭐가 그렇게 잘못 된 거야?”

공부의 신이었을 것 같은 모범생 스타까지!

스타들의 극과 극 학창시절! 함께 들여다볼까요?!

먼저 공부가 취미였을 것 같은 모범생 스타입니다.

훈훈한 외모를 뽐내며 17살에 데뷔한 이승기 씨!

하지만 그가 더 주목받은 이유는~ 다름 아닌 학생회장이었다는 다소 특별한 이력 때문이었는데요.

<녹취> 이승기(가수) : “루트 16은 4에요. 루트를 벗기려면 제곱을 하면 되거든요. 4의 제곱은 16이고... 제곱은 4, 0은 0이잖아요.”

<녹취> 이승기(가수) : “내가 볼 때 저쪽에 루트풀 수 있는 사람 없어!”

어려운 수학문제까지 척척!

잘생긴 얼굴에, 똑똑한 머리까지! 이승기 씨, 도대체 부족한 게 뭐예요?

여기에 대학원 진학까지 도전한 승기 씨.

그가 대학원까지 준비한 데에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는데요?!

<녹취> 이승기(가수) : “꼭 배워야겠다 라는 열정이 생겼어요. 많은 분들이 진짜 제가 공부를 안 하는 줄 아시더라고요. 허당이라고...”

얼마나 허당이기에 그럴까요~?

승기 씨의 감출 수 없는 허당끼 함께 볼까요?

<녹취> 유재석(개그맨) : “아니, 일단 이승기 씨. 이게 츄리닝인 것 같은데...운동복. 이게 뭔가요?”

<녹취> 이승기(가수) : “제건 아닌데요...”

<녹취> 유재석(개그맨) : “본인 추억과 관련된 거 아닙니까?”

<녹취> 제작진 : “몸치 이야기...”

<녹취> 이승기(가수) : “아..! 예예.”

<녹취> 신봉선(개그우먼) : “그래서 허당인가봐.”

<녹취> 유재석(개그맨) : “아. 이래서 허당이시구나.”

귀여운 허당 승기 씨! ‘국민 허당’이라는 별명, 쉽게 지울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이번엔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대한민국 대표 미인!

한가인 씨인데요, 그녀의 학창시절은 어땠을까요?

<녹취> 한가인(연기자) : “되게 평범한 학생이었어요.”

<녹취> 권상우(연기자) : “간신히 졸업했다는 얘기도 있고...”

<녹취> 한가인(연기자) : “여러 명이 배우니까 저 혼자만 배우는 건 아니잖아요.”

뉴스를 한순간에 화보로 만들어버리는 능력!

뿐만 아니라 고등학생 출신으로 출연한 <도전 골든벨>에서는 무려 34단계까지 돌파했었다는 데요.

전교 5등이었다는 그녀의 이력!

납득이 되시죠~?!

<녹취> 한가인(연기자) : “나 많이 컸지?”

그리고 대한민국 깡패역할 전문배우, 의리에 죽고 의리에 사는 김보성 씨는 놀라운 반전을 갖고 있다는데요.

<녹취> 이영자(개그우먼) : “원래 학교 다닐 때 공부 잘했다고...어머니 모범생이었고...”

<녹취> 김보성 어머니 : “공부를 잘 했어요. 얘는 머리가 좋아가지고 올수야 올수”

<녹취> 박미선(개그우먼) : “거의 100점이고.”

겉모습과는 180도 다른 그의 반전 이력!

두 눈을 의심케 하는 ‘올 수’입니다.

<녹취> 김보성(연기자) : “연예인 IQ 테스트였어요. 제가 1등 했습니다.”

<녹취> 이경규(개그맨) : “그래요? 얼마 나왔습니까?”

<녹취> 김보성(연기자) : “그때.. 137이상! 더 이상은 안 나오는 거죠. 초등학교 때는 151이었고요”

<녹취> 이윤석(개그맨) : “경규 형님보다 아이큐가 40이 높으시네요. <남자의 자격>에서 하셨잖아요. 그때 97나왔거든요.”

<녹취> 이경규(개그맨) : “아니야. 98나왔어요.”

김보성 씨, 연예계 최~고의 브레인이십니다.

다음은 선생님 속 까~맣게 썩였을 것 같은 문제아 스타입니다.

<녹취> 박해미(연기자) : “정말 실망입니다. 강세찬 선생님. 저랑 교육관이 같으신 줄 알았는데 아닌 것 같네요.”

카리스마 여배우 박해미!

그녀에게는 숨길 수 없는 과거가 있다는데요.

<녹취> 김구라(개그맨) : “춤도 추러 다니고~ 놀러도 다니고~”

<녹취> 박해미(연기자) : “할 건 다 했어요. 할 건 다 했는데. 학교에 동아리가 있었거든요. 저희 학교하고 옆 학교하고 동아리가 있었는데. 그 동아리 팀들이 저한테 불나방이라고...”

<녹취> 김구라(개그맨) : “왜 불나방이에요?”

<녹취> 박해미(연기자) : “조명만 보면... 불속으로 뛰어든다고 해서...”

불나방이라니~ 별명이 심상치 않은데요~?

그녀의 주체할 수 없는 끼! 함께 보실까요?

<녹취> 박해미(연기자) : “김치 담글 때 우유 넣으면 발효 잘 돼. 맛이 좋아~”

<녹취> 유재석(개그맨) : “와 마지막에 애드리브...”

열정 가~득한 그녀, 박해미 씨~ 춤부터 노래까지!

끼 하나는 정말 최고십니다.

<녹취> 허경환(개그맨) : “이정도 생겼으면~~ 좀 작아도 되잖아!”

그리고 작은 키 빼면 완~벽한 남자, 허경환 씨!

그러나 키 말고도 부족한 것이 또 하나 있다고 합니다.

<녹취> 허경환 친구 : “얘가 전교 꼴지했다 아이가”

<녹취> 허경환 친구 : “시험 치고 나면 칠판에 정답 적혀있으면 경환이 그거 보고 있다가.. 지 문제지 보고..쫘악! 쫘악!”

고향 친구들의 연이은 폭로!

허경환 씨, 이젠 빼도 박도 못 하겠는데요~?!

<녹취> 한석준(아나운서) : “아마도 이분이라고 상상도 못하셨을 겁니다. 꼴찌는 누구입니까. 공개합니다! 허경환 씨입니다.”

엎친 데 격친 격!

이번엔 공개적으로 꼴지에 등극하고 말았습니다~

<녹취> 허경환(개그맨) : “아... 완벽할 순 없어요...”

그래요, 공부가 다는 아니잖아요!

잘생겼으니까 괜찮아요, 경환 씨~

<녹취> 엄태웅(연기자) : “저한테 왜 이러시는 겁니까?”

<녹취> 이보영(연기자) : “내가 도와줄게요. 공부도 계속하고 대학도 가요.”

이번엔 뛰어난 연기력의 소유자, 배우 엄태웅 씨입니다.

<녹취> 김승우(연기자) : “공부는 잘 했나요?”

<녹취> 엄태웅(연기자) : “못 했어요. 공부를.”

<녹취> 엄태웅(연기자) : “아니, 나 꼴찌는 되게 많이 했었어.”

<녹취> 은지원(가수) : “꼴지 많이 했다고요?”

<녹취> 엄태웅(연기자) : “내 뒤에 있는 게 운동부들이었어.”

<녹취> 제작진 : “엄정화 씨는요? 공부 잘 하셨어요?”

<녹취> 엄태웅(연기자) : “누나도 그렇게... 우린 다 공부는...”

혼자만 죽을 엄태웅이 아니다!

결국 누나의 과거까지 폭로하고 마는데요~

역시 남매는 한마음인가 봅니다.

달라도 너~무 다른 스타들의 학창시절!

시청자 여러분들도 이번 기회에 한번 쯤 학창시절을 떠오려보시는 건 어떠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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