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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9 헤드라인]
입력 2013.12.14 (20:59) 수정 2013.12.14 (21:45)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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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형 뒤 첫 공개 활동…최룡해 등 수행

북한 김정은 제1위원장이 장성택 처형 뒤 첫 공개활동에 나서며 자신의 건재함을 과시했습니다. 장성택 숙청을 기획한 것으로 알려진 최룡해 등 실세 3명이 수행했습니다.

‘정당화’ 여론몰이…“근로자 외출 금지령”

장성택 처형을 정당화하는 여론몰이에 나선 북한이 중국 내 자국 근로자들에게 외출금지령을 내리고 장성택 관련 방송 시청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곳곳 함박눈…내일까지 강추위

경기 북부와 강원도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중부지방 곳곳에 함박눈이 내렸고, 스키장엔 인파가 몰렸습니다. 추위는 내일까지 이어지겠습니다.

고속도로 4중 추돌 6명 참변

경부고속도로에서 4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6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승용차가 화물차와 탱크로리 사이에 끼이면서 두 가족이 변을 당했습니다.

‘고장·폭발물 소동’…대규모 상경 집회

서울 지하철 1호선 전동차가 또 고장으로 멈춘 데 이어, 지하철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전화로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파업 엿새째인 철도노조는 대규모 상경 집회를 열었습니다.
  • [뉴스9 헤드라인]
    • 입력 2013-12-14 20:08:07
    • 수정2013-12-14 21:45:37
    뉴스 9
처형 뒤 첫 공개 활동…최룡해 등 수행

북한 김정은 제1위원장이 장성택 처형 뒤 첫 공개활동에 나서며 자신의 건재함을 과시했습니다. 장성택 숙청을 기획한 것으로 알려진 최룡해 등 실세 3명이 수행했습니다.

‘정당화’ 여론몰이…“근로자 외출 금지령”

장성택 처형을 정당화하는 여론몰이에 나선 북한이 중국 내 자국 근로자들에게 외출금지령을 내리고 장성택 관련 방송 시청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곳곳 함박눈…내일까지 강추위

경기 북부와 강원도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중부지방 곳곳에 함박눈이 내렸고, 스키장엔 인파가 몰렸습니다. 추위는 내일까지 이어지겠습니다.

고속도로 4중 추돌 6명 참변

경부고속도로에서 4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6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승용차가 화물차와 탱크로리 사이에 끼이면서 두 가족이 변을 당했습니다.

‘고장·폭발물 소동’…대규모 상경 집회

서울 지하철 1호선 전동차가 또 고장으로 멈춘 데 이어, 지하철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전화로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파업 엿새째인 철도노조는 대규모 상경 집회를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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