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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부 밤새 눈…아침 출근길 혼잡 예상
입력 2013.12.19 (00:09) 수정 2013.12.19 (08:37)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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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현재 서울 등 수도권과 중부지방에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밤 사이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길이 얼어붙어 오늘 아침 출근길 혼잡이 예상됩니다.

서울 여의도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황정호 기자, 현재 상황 전해주시죠!

<리포트>

네, 지금 서울 등 중부지방에는 약한 눈발이 날리고 있습니다.

기온이 떨어지면서 눈이 녹지 않고 그대로 쌓이고 있습니다.

늦은 밤 눈이 내리는데다 영하권의 추위까지 겹치면서 시민들은 두툼한 옷을 입고 발걸음을 재촉하는 모습입니다.

현재 기압골의 영향으로 서울 경기도와 강원 영서 북부지방을 중심으로 눈이 내리고 있는데요.

지금까지 내린 눈의 양은 서울과 경기 북부, 강원 영서 지방에 1~3cm 정돕니다.

경기 동두천시 등 북부 지역과 강원 철원군에는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상탭니다.

오늘 서울 등 수도권 지역에는 1cm 안팎 강원 영서 지방과 충청, 호남지역은 많게는 5cm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매서운 한파도 다시 시작됐는데요.

현재 서울의 기온은 영하 0.8 도로 매우 춥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어제보다 5도 정도 더 떨어지겠습니다.

경기 북부와 강원 내륙지역은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지고, 낮 기온도 서울이 영하 2도 등 하루 종일 영하의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청은 밤부터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내린 눈이 그대로 얼어 붙겠다며 빙판길 안전사고에 유의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지금까지 서울 여의도에서 KBS 뉴스 황정호입니다.
  • 서울·중부 밤새 눈…아침 출근길 혼잡 예상
    • 입력 2013-12-19 07:42:48
    • 수정2013-12-19 08:3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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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현재 서울 등 수도권과 중부지방에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밤 사이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길이 얼어붙어 오늘 아침 출근길 혼잡이 예상됩니다.

서울 여의도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황정호 기자, 현재 상황 전해주시죠!

<리포트>

네, 지금 서울 등 중부지방에는 약한 눈발이 날리고 있습니다.

기온이 떨어지면서 눈이 녹지 않고 그대로 쌓이고 있습니다.

늦은 밤 눈이 내리는데다 영하권의 추위까지 겹치면서 시민들은 두툼한 옷을 입고 발걸음을 재촉하는 모습입니다.

현재 기압골의 영향으로 서울 경기도와 강원 영서 북부지방을 중심으로 눈이 내리고 있는데요.

지금까지 내린 눈의 양은 서울과 경기 북부, 강원 영서 지방에 1~3cm 정돕니다.

경기 동두천시 등 북부 지역과 강원 철원군에는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상탭니다.

오늘 서울 등 수도권 지역에는 1cm 안팎 강원 영서 지방과 충청, 호남지역은 많게는 5cm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매서운 한파도 다시 시작됐는데요.

현재 서울의 기온은 영하 0.8 도로 매우 춥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어제보다 5도 정도 더 떨어지겠습니다.

경기 북부와 강원 내륙지역은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지고, 낮 기온도 서울이 영하 2도 등 하루 종일 영하의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청은 밤부터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내린 눈이 그대로 얼어 붙겠다며 빙판길 안전사고에 유의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지금까지 서울 여의도에서 KBS 뉴스 황정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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