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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기온 ‘뚝’…내일 서울 -10도 더 춥다
입력 2014.01.09 (21:04) 수정 2014.01.10 (14:09)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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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밤이 되면서 기온이 다시 떨어지고 있습니다.

내일은 더 춥다는데요.

서울 홍대입구역에 중계차 나가 있습니다.

장주희 기상캐스터! 많이 추워 보이네요?

<리포터>

네, 목도리와 장갑까지 했지만, 추위를 막기엔 역부족입니다.

찬 기운에 온몸이 저절로 떨릴 정도입니다.

현재 이곳은 영하 8도까지 내려가 있고 찬바람까지 불어 체감온도는 영하 12도까지 떨어져 있습니다.

이곳 거리에는 털양말도 팔고 있는데요.

두꺼운 양말을 신거나 저처럼 이렇게 모자를 쓰면 체감 온도를 3도 정도 올릴 수 있습니다.

추위 때문인지 이곳 홍대 앞 거리는 평소보다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매서운 추위에 시민들은 종종걸음을 치며 서둘러 집으로 가고 있습니다.

추위를 피해 김이 모락모락 나는 국물이나 간식을 찾아 포장마차에 들러 몸을 녹이는 모습도 보입니다.

밤새 기온은 큰 폭으로 떨어져 내일 아침에도 춥겠습니다.

내일 아침 철원은 영하 17도 서울 영하 10도 전주와 대구도 영하 8도까지 내려가겠습니다.

찬바람에 내일도 체감 온도는 더 낮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추위는 주말에 잠시 주춤했다가 다시 다음주부터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다음주 내내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에 머물겠습니다.

지금까지 홍대 앞에서 전해드렸습니다.
  • 밤새 기온 ‘뚝’…내일 서울 -10도 더 춥다
    • 입력 2014-01-09 21:06:23
    • 수정2014-01-10 14:09:22
    뉴스 9
<앵커 멘트>

밤이 되면서 기온이 다시 떨어지고 있습니다.

내일은 더 춥다는데요.

서울 홍대입구역에 중계차 나가 있습니다.

장주희 기상캐스터! 많이 추워 보이네요?

<리포터>

네, 목도리와 장갑까지 했지만, 추위를 막기엔 역부족입니다.

찬 기운에 온몸이 저절로 떨릴 정도입니다.

현재 이곳은 영하 8도까지 내려가 있고 찬바람까지 불어 체감온도는 영하 12도까지 떨어져 있습니다.

이곳 거리에는 털양말도 팔고 있는데요.

두꺼운 양말을 신거나 저처럼 이렇게 모자를 쓰면 체감 온도를 3도 정도 올릴 수 있습니다.

추위 때문인지 이곳 홍대 앞 거리는 평소보다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매서운 추위에 시민들은 종종걸음을 치며 서둘러 집으로 가고 있습니다.

추위를 피해 김이 모락모락 나는 국물이나 간식을 찾아 포장마차에 들러 몸을 녹이는 모습도 보입니다.

밤새 기온은 큰 폭으로 떨어져 내일 아침에도 춥겠습니다.

내일 아침 철원은 영하 17도 서울 영하 10도 전주와 대구도 영하 8도까지 내려가겠습니다.

찬바람에 내일도 체감 온도는 더 낮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추위는 주말에 잠시 주춤했다가 다시 다음주부터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다음주 내내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에 머물겠습니다.

지금까지 홍대 앞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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