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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브리핑] 캘리포니아 주 남부 산불
입력 2014.01.17 (18:05) 수정 2014.01.17 (18:30)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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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질문1) 외신통역사가 나왔습니다.
캘리포니아 주 남부에서 또 큰
산불이 발생했다구요?

답)
그렇습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동쪽으로
약 50킬로미터 떨어진 곳입니다.

vcr1
지금까지 25만평 정도를 태웠고
산불이 안젤레스 국립 공원 부근의 가옥들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소방대 700명과 소방차 70대가 동원됐고
산불 진화용 비행기도 투입됐습니다.

요즘 캘리포니아 주가 이상고온인데요.
섭씨 25도에 달합니다.

게다가 건조하고 바람이 불고 있어서
소방대가 걱정하고 있습니다.

현재 만가구가 대피한 상태인데요.
산불이 어느정도 진화됐는지는 아직
파악이 되지않고 있습니다.


질문2) 그런데 이번 산불의 원인이
캠핑하던 젊은이들의 실화하구요?

답2)그렇습니다. 실화 혐의로
20대 초반 젊은이 3명이 체포됐습니다

vcr2)
이들은 글렌도라에서 캠핑을 했는데요.

야영하면서 피운 불이
통제 불능으로 퍼진 것으로
보입니다.

vcr3
스탭/ 글렌도라 경찰서장
“all three have been booked for recklessly starting a fire //i've been told by detectives that one has made an admission (까지만)”
“ 세명은 모두 실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명은 이미 자백을 했습니다“

이들 젊은이들은 경솔한 행동을 뉘우쳤지만
이미 늦었습니다.

중죄라서 유죄가 확정 되면
최고 3년 징역형이 예상된다고 합니다.


질문3)
오하이오 주에서 사형을 집행하면서
사용한 독극물 주사가
논란이 되고있다구요?

답3)
그렇습니다. 지금까지는
사형집행을 위해 독극물 주사에
3개 약물을 섞었는데요.
이번에 처음으로
두 개 약물을 사용한 겁니다.
.....................................................
vcr4
그동안은 사형수가 좀더 편안하게 죽도록
3개 약물을 사용해왔지만
지금은 약물이 부족합니다.

3년전 제약회사 호스피라가
사형에 이용되는 독극물 생산을
중단했구요.

유럽 회사들은 미국에서
사형집행에 사용되는 약품의
판매를 거부하기 때문입니다.

비인도적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vcr5
토빈/법률 전문가
“ the supreme court has said that executions have to be 2 things.
they have to be effective. they have to kill.
and thet have to be humaine. it turns out that it is really hard to do both“
“미연방 대법원에 따르면 사형집행은 효과적으로 죽여야하고
한편으로 인도적이어야 합니다
하지만 두가지를 동시에 총족시키기는 정말 어렵습니다“

이번에 사형이 집행된 남성은
15년 전에 저지른 강간 살인을
유가족에게 사과한다는
마지막 말을 남겼는데요,

변호인측은 실험을
제대로 거치지않은
2개 약물 사용을
강하게 반대한 바 있습니다. ///
  • [글로벌24 브리핑] 캘리포니아 주 남부 산불
    • 입력 2014-01-17 17:29:53
    • 수정2014-01-17 18:30:26
    글로벌24
<리포트>

질문1) 외신통역사가 나왔습니다.
캘리포니아 주 남부에서 또 큰
산불이 발생했다구요?

답)
그렇습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동쪽으로
약 50킬로미터 떨어진 곳입니다.

vcr1
지금까지 25만평 정도를 태웠고
산불이 안젤레스 국립 공원 부근의 가옥들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소방대 700명과 소방차 70대가 동원됐고
산불 진화용 비행기도 투입됐습니다.

요즘 캘리포니아 주가 이상고온인데요.
섭씨 25도에 달합니다.

게다가 건조하고 바람이 불고 있어서
소방대가 걱정하고 있습니다.

현재 만가구가 대피한 상태인데요.
산불이 어느정도 진화됐는지는 아직
파악이 되지않고 있습니다.


질문2) 그런데 이번 산불의 원인이
캠핑하던 젊은이들의 실화하구요?

답2)그렇습니다. 실화 혐의로
20대 초반 젊은이 3명이 체포됐습니다

vcr2)
이들은 글렌도라에서 캠핑을 했는데요.

야영하면서 피운 불이
통제 불능으로 퍼진 것으로
보입니다.

vcr3
스탭/ 글렌도라 경찰서장
“all three have been booked for recklessly starting a fire //i've been told by detectives that one has made an admission (까지만)”
“ 세명은 모두 실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명은 이미 자백을 했습니다“

이들 젊은이들은 경솔한 행동을 뉘우쳤지만
이미 늦었습니다.

중죄라서 유죄가 확정 되면
최고 3년 징역형이 예상된다고 합니다.


질문3)
오하이오 주에서 사형을 집행하면서
사용한 독극물 주사가
논란이 되고있다구요?

답3)
그렇습니다. 지금까지는
사형집행을 위해 독극물 주사에
3개 약물을 섞었는데요.
이번에 처음으로
두 개 약물을 사용한 겁니다.
.....................................................
vcr4
그동안은 사형수가 좀더 편안하게 죽도록
3개 약물을 사용해왔지만
지금은 약물이 부족합니다.

3년전 제약회사 호스피라가
사형에 이용되는 독극물 생산을
중단했구요.

유럽 회사들은 미국에서
사형집행에 사용되는 약품의
판매를 거부하기 때문입니다.

비인도적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vcr5
토빈/법률 전문가
“ the supreme court has said that executions have to be 2 things.
they have to be effective. they have to kill.
and thet have to be humaine. it turns out that it is really hard to do both“
“미연방 대법원에 따르면 사형집행은 효과적으로 죽여야하고
한편으로 인도적이어야 합니다
하지만 두가지를 동시에 총족시키기는 정말 어렵습니다“

이번에 사형이 집행된 남성은
15년 전에 저지른 강간 살인을
유가족에게 사과한다는
마지막 말을 남겼는데요,

변호인측은 실험을
제대로 거치지않은
2개 약물 사용을
강하게 반대한 바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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