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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단신] 정부, “사실 왜곡 유감”…북 제안 사실상 거부 외
입력 2014.01.17 (21:41) 수정 2014.01.17 (21:45)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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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상호 비방을 중지하자는 북한의 어제 제안에 대해 "북한이 사실을 왜곡하고 터무니없는 주장을 계속하면서 여론을 호도하는 데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사실상 거부 의사를 밝혔습니다.

北, 파나마에 '청천강호 석방' 7억 내기로

북한이 불법무기 운반 혐의로 파나마에서 6개월째 억류돼있는 청천강호와 선원을 석방시키기 위해 다음주 7억 천만 원의 벌금을 현지 정부에 내기로 했다고 외신이 전했습니다.

거제에 위안부 추모 '평화의 소녀상' 건립

서울, 통영에 이어 경남 거제시에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추모하는 '평화의 소녀상'이 세워졌습니다.

오늘 세워진 거제 '소녀상'은 높이 1.6미터로 의자에서 일어선 소녀가 일본을 바라보는 모습을 표현했습니다.

'노량진 수몰사고' 현장소장에 징역 2년

법원은 지난해 근로자 7명의 목숨을 앗아간 노량진 수몰사고의 책임을 물어 하청업체 현장 소장 권모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KBS시청자 네트워크 "수신료 인상 조속 처리"

KBS 시청자 네트워크 소속 회원 3백여 명은 오늘 국회 앞에서 수신료 인상 지지 결의대회를 열고, KBS 이사회를 통과한 수신료 인상안이 방송통신위원회와 국회에서 조속히 처리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간추린 단신] 정부, “사실 왜곡 유감”…북 제안 사실상 거부 외
    • 입력 2014-01-17 21:42:27
    • 수정2014-01-17 21:45:02
    뉴스 9
정부는 상호 비방을 중지하자는 북한의 어제 제안에 대해 "북한이 사실을 왜곡하고 터무니없는 주장을 계속하면서 여론을 호도하는 데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사실상 거부 의사를 밝혔습니다.

北, 파나마에 '청천강호 석방' 7억 내기로

북한이 불법무기 운반 혐의로 파나마에서 6개월째 억류돼있는 청천강호와 선원을 석방시키기 위해 다음주 7억 천만 원의 벌금을 현지 정부에 내기로 했다고 외신이 전했습니다.

거제에 위안부 추모 '평화의 소녀상' 건립

서울, 통영에 이어 경남 거제시에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추모하는 '평화의 소녀상'이 세워졌습니다.

오늘 세워진 거제 '소녀상'은 높이 1.6미터로 의자에서 일어선 소녀가 일본을 바라보는 모습을 표현했습니다.

'노량진 수몰사고' 현장소장에 징역 2년

법원은 지난해 근로자 7명의 목숨을 앗아간 노량진 수몰사고의 책임을 물어 하청업체 현장 소장 권모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KBS시청자 네트워크 "수신료 인상 조속 처리"

KBS 시청자 네트워크 소속 회원 3백여 명은 오늘 국회 앞에서 수신료 인상 지지 결의대회를 열고, KBS 이사회를 통과한 수신료 인상안이 방송통신위원회와 국회에서 조속히 처리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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