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LPGA 최나연, 바하마클래식 3R 단독 선두
입력 2014.01.26 (21:35) 수정 2014.01.26 (21:49) 뉴스 9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최나연이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개막전인 바하마클래식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최나연은 대회 셋째날 경기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내며 중간합계 15언더파로
단독 1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2위인 미국의 리제트 살라스와는 1타 차이입니다.

삼성화재, 우리카드 꺾고 선두 질주

NH농협 프로배구에서 삼성화재가 39득점을 올린 레오를 앞세워 우리카드를 3대 1로 꺾고 단독 선두를 지켰습니다. 여자부에서는 인삼공사가 GS칼텍스를 3대 1로 이겼습니다.

U-22 대표팀, 승부차기 끝에 요르단에 져 4위

이광종 감독이 이끄는 22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요르단과의 아시아선수권 3-4위전에서 득점 없이 0대 0으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3대 2로 져 4위로 대회를 마감했습니다.
  • LPGA 최나연, 바하마클래식 3R 단독 선두
    • 입력 2014-01-26 21:36:13
    • 수정2014-01-26 21:49:47
    뉴스 9
최나연이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개막전인 바하마클래식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최나연은 대회 셋째날 경기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내며 중간합계 15언더파로
단독 1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2위인 미국의 리제트 살라스와는 1타 차이입니다.

삼성화재, 우리카드 꺾고 선두 질주

NH농협 프로배구에서 삼성화재가 39득점을 올린 레오를 앞세워 우리카드를 3대 1로 꺾고 단독 선두를 지켰습니다. 여자부에서는 인삼공사가 GS칼텍스를 3대 1로 이겼습니다.

U-22 대표팀, 승부차기 끝에 요르단에 져 4위

이광종 감독이 이끄는 22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요르단과의 아시아선수권 3-4위전에서 득점 없이 0대 0으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3대 2로 져 4위로 대회를 마감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 9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