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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순 7집, 한국 대중음악상 5개 부문 후보
입력 2014.02.05 (06:53) 수정 2014.02.05 (07:24)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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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가요계의 음유 시인이라고 불리는 장필순 씨가 한국 대중음악상 5개 부문 후보에 올랐습니다.

아이돌 그룹 가운데서는 엑소가 3개 부문의 후보에 올랐습니다.

이하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섬세한 목소리로 듣는 이들의 상처를 어루만지는 가수 장필순.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회는 11년 만에 발표된 장필순 씨의 7집을 '올해의 음반' 등 5개 부문 후보에 올렸습니다.

지난해 '바운스'로 돌풍을 일으켰던 조용필 씨와 비판적인 메시지를 노래에 담은 윤영배 씨는 각각 4개 부문 후보에 올랐습니다.

또, 12년 만에 밀리언 셀러를 기록한 그룹 엑소는 3개 부문 후보에 올랐습니다.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주제가 'Let It Go'가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겨울왕국' 속 다른 삽입곡도 차트 상위권에 진입한데다 효린이 부른 'Let It Go' 역시 음원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음반업계는 해마다 겨울에 반복되어 온 영화 OST 강세가 올해도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가수 션이 장애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1년 동안 1만 킬로미터를 달리면 1억 원을 기부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던 션은 20여 개 대회를 완주하는 등 목표 달성에 성공했다고 소속사가 전했습니다.

KBS 뉴스 이하경입니다.
  • 장필순 7집, 한국 대중음악상 5개 부문 후보
    • 입력 2014-02-05 06:55:30
    • 수정2014-02-05 07:24:45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가요계의 음유 시인이라고 불리는 장필순 씨가 한국 대중음악상 5개 부문 후보에 올랐습니다.

아이돌 그룹 가운데서는 엑소가 3개 부문의 후보에 올랐습니다.

이하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섬세한 목소리로 듣는 이들의 상처를 어루만지는 가수 장필순.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회는 11년 만에 발표된 장필순 씨의 7집을 '올해의 음반' 등 5개 부문 후보에 올렸습니다.

지난해 '바운스'로 돌풍을 일으켰던 조용필 씨와 비판적인 메시지를 노래에 담은 윤영배 씨는 각각 4개 부문 후보에 올랐습니다.

또, 12년 만에 밀리언 셀러를 기록한 그룹 엑소는 3개 부문 후보에 올랐습니다.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주제가 'Let It Go'가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겨울왕국' 속 다른 삽입곡도 차트 상위권에 진입한데다 효린이 부른 'Let It Go' 역시 음원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음반업계는 해마다 겨울에 반복되어 온 영화 OST 강세가 올해도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가수 션이 장애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1년 동안 1만 킬로미터를 달리면 1억 원을 기부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던 션은 20여 개 대회를 완주하는 등 목표 달성에 성공했다고 소속사가 전했습니다.

KBS 뉴스 이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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