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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남부 내륙 한파특보…체감온도 영하 10도
입력 2014.02.05 (09:28) 수정 2014.02.05 (11:12)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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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어제부터 시작된 추위가 오늘 아침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수도권 지역 체감 온도가 영하 10도 아래로 뚝 떨어졌습니다.

서울 강남역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신지혜 기자!

체감 온도가 많이 떨어졌다구요?

<리포트>

네, 오늘 추위도 참 매섭습니다.

지금 바깥에 몇 분밖에 서있지 않았는데도 외투는 물론, 신발 속까지 냉기가 파고듭니다.

현재 서울의 기온은 영하 7도 아래로 떨어져 어제만큼 춥습니다.

출근 시간은 지났지만 이곳 강남역에는 인파가 많이 늘어났습니다.

아침 칼바람에 저마다 몸을 잔뜩 움츠리고 걸음을 재촉하는 모습입니다.

정류장에 서서 버스를 기다리는 시민들에게도 이런 추위는 고역일 수밖에 없습니다.

이 시각 현재 체감 기온은 서울이 영하 12도까지 뚝 떨어졌습니다.

또 김포와 남양주 등 경기 대부분 지역에는 여전히 한파주의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추위는 낮 동안 다소 주춤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오늘 최고 기온은 서울은 0도, 경기 지역 역시 영하 1도에서 영상 1도 분포로 어제보다는 조금 높습니다.

하지만 찬바람이 계속되는 만큼, 건강 관리는 물론 수도관 동파 등 피해가 없도록 유의하셔야겠습니다.

한편 서울과 경기 10개 지역에 건조주의보도 내려져 있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입춘 한파가 내일 아침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강남역에서 KBS 뉴스 신지혜입니다.
  • 중부·남부 내륙 한파특보…체감온도 영하 10도
    • 입력 2014-02-05 09:32:53
    • 수정2014-02-05 11:12:11
    930뉴스
<앵커 멘트>

어제부터 시작된 추위가 오늘 아침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수도권 지역 체감 온도가 영하 10도 아래로 뚝 떨어졌습니다.

서울 강남역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신지혜 기자!

체감 온도가 많이 떨어졌다구요?

<리포트>

네, 오늘 추위도 참 매섭습니다.

지금 바깥에 몇 분밖에 서있지 않았는데도 외투는 물론, 신발 속까지 냉기가 파고듭니다.

현재 서울의 기온은 영하 7도 아래로 떨어져 어제만큼 춥습니다.

출근 시간은 지났지만 이곳 강남역에는 인파가 많이 늘어났습니다.

아침 칼바람에 저마다 몸을 잔뜩 움츠리고 걸음을 재촉하는 모습입니다.

정류장에 서서 버스를 기다리는 시민들에게도 이런 추위는 고역일 수밖에 없습니다.

이 시각 현재 체감 기온은 서울이 영하 12도까지 뚝 떨어졌습니다.

또 김포와 남양주 등 경기 대부분 지역에는 여전히 한파주의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추위는 낮 동안 다소 주춤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오늘 최고 기온은 서울은 0도, 경기 지역 역시 영하 1도에서 영상 1도 분포로 어제보다는 조금 높습니다.

하지만 찬바람이 계속되는 만큼, 건강 관리는 물론 수도관 동파 등 피해가 없도록 유의하셔야겠습니다.

한편 서울과 경기 10개 지역에 건조주의보도 내려져 있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입춘 한파가 내일 아침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강남역에서 KBS 뉴스 신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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