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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사 모태범 ‘분위기 반전 첫 금 쏜다!’
입력 2014.02.10 (06:07) 수정 2014.02.10 (08:49)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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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우리 선수단이 오늘부터 스피드 스케이팅의 모태범을 앞세워 본격적인 금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두 번의 레이스 기록을 합산하는 500미터에서 짜릿한 역전극을 펼쳐왔던 모태범의 승부사 본능이 필요한 순간입니다.

소치에서 이진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밴쿠버에서도 첫 금은 모태범이 땄습니다.

2차 레이스에서 짜릿한 역전극을 펼친 모태범은 승부사로 불렸습니다.

지난해 소치에서 열린 세계선수권이 압권이었습니다.

시즌 내내 부진했던 모태범은 1차에서 3위에 그쳤지만 폭발적인 질주로 역전 우승을 일궈냈습니다.

모태범은 상대적으로 약한 스타트를 최종 점검하며 레이스 전략을 짰습니다.

막판 스퍼트에서는 경쟁자들에 앞서는 만큼 스타트가 중요합니다.

올 시즌 월드컵에서 가장 꾸준하게 메달권에 들었던 모태범은 두번의 레이스를 합산하는 500미터에서 유리합니다.

<인터뷰> 모태범

대표팀의 분위기 반전과 함께 첫 금메달의 임무까지 안고 모태범이 출격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남자 쇼트트랙도 오늘 1500미터에서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이한빈과 신다운이 출격하고, 박세영은 러시아의 안현수와 같은 조에서 예선을 치르게 됐습니다.

여자 대표팀도 500미터와 계주 예선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금메달 사냥에 돌입합니다.

소치에서 KBS 뉴스 이진석입니다.
  • 승부사 모태범 ‘분위기 반전 첫 금 쏜다!’
    • 입력 2014-02-10 06:10:07
    • 수정2014-02-10 08:49:06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우리 선수단이 오늘부터 스피드 스케이팅의 모태범을 앞세워 본격적인 금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두 번의 레이스 기록을 합산하는 500미터에서 짜릿한 역전극을 펼쳐왔던 모태범의 승부사 본능이 필요한 순간입니다.

소치에서 이진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밴쿠버에서도 첫 금은 모태범이 땄습니다.

2차 레이스에서 짜릿한 역전극을 펼친 모태범은 승부사로 불렸습니다.

지난해 소치에서 열린 세계선수권이 압권이었습니다.

시즌 내내 부진했던 모태범은 1차에서 3위에 그쳤지만 폭발적인 질주로 역전 우승을 일궈냈습니다.

모태범은 상대적으로 약한 스타트를 최종 점검하며 레이스 전략을 짰습니다.

막판 스퍼트에서는 경쟁자들에 앞서는 만큼 스타트가 중요합니다.

올 시즌 월드컵에서 가장 꾸준하게 메달권에 들었던 모태범은 두번의 레이스를 합산하는 500미터에서 유리합니다.

<인터뷰> 모태범

대표팀의 분위기 반전과 함께 첫 금메달의 임무까지 안고 모태범이 출격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남자 쇼트트랙도 오늘 1500미터에서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이한빈과 신다운이 출격하고, 박세영은 러시아의 안현수와 같은 조에서 예선을 치르게 됐습니다.

여자 대표팀도 500미터와 계주 예선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금메달 사냥에 돌입합니다.

소치에서 KBS 뉴스 이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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