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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편리한 아이디어 그릇들
입력 2014.02.10 (09:50) 수정 2014.02.10 (10:11)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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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독특한 아이디어로 재미있고 편리하게 해 주는 그릇들을 소개합니다.

<리포트>

이 머그컵은 옆에서 보면 허공에 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보통 머그컵은 사용하다 보면 커피가 바닥으로 흘러내리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이 컵은 손잡이가 컵받침에 연결돼 있어 바닥이 젖지 않습니다.

접시에 간장을 담습니다.

처음에는 간장 부분이 참치 모양입니다.

간장이 줄어들면서 전갱이 모양이 되더니 마지막에는 오징어가 됩니다.

깊이에 따라 다른 모양이 나타나도록 무늬를 새겼습니다.

소금을 쓰고 나서 소금통 뚜껑을 닫는 것을 깜빡 잊기 쉬운데요.

이 소금통은 들어올리면 뚜껑이 저절로 열리고 제자리에 내려놓으면 저절로 뚜껑이 닫힙니다.

소금통 바닥 부분에 자석과 용수철이 들어 있고 받침에 자석이 들어 있습니다.

소금통을 받침에 내려놓으면 자석이 서로 끌어당겨 뚜껑이 닫히고 들어올리면 용수철의 힘으로 뚜껑이 열립니다

KBS 월드뉴스입니다.
  • 재미있고 편리한 아이디어 그릇들
    • 입력 2014-02-10 09:51:51
    • 수정2014-02-10 10:11:34
    930뉴스
<앵커 멘트>

독특한 아이디어로 재미있고 편리하게 해 주는 그릇들을 소개합니다.

<리포트>

이 머그컵은 옆에서 보면 허공에 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보통 머그컵은 사용하다 보면 커피가 바닥으로 흘러내리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이 컵은 손잡이가 컵받침에 연결돼 있어 바닥이 젖지 않습니다.

접시에 간장을 담습니다.

처음에는 간장 부분이 참치 모양입니다.

간장이 줄어들면서 전갱이 모양이 되더니 마지막에는 오징어가 됩니다.

깊이에 따라 다른 모양이 나타나도록 무늬를 새겼습니다.

소금을 쓰고 나서 소금통 뚜껑을 닫는 것을 깜빡 잊기 쉬운데요.

이 소금통은 들어올리면 뚜껑이 저절로 열리고 제자리에 내려놓으면 저절로 뚜껑이 닫힙니다.

소금통 바닥 부분에 자석과 용수철이 들어 있고 받침에 자석이 들어 있습니다.

소금통을 받침에 내려놓으면 자석이 서로 끌어당겨 뚜껑이 닫히고 들어올리면 용수철의 힘으로 뚜껑이 열립니다

KBS 월드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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