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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집’, ‘홈 오토메이션’ 시스템
입력 2014.02.27 (09:45) 수정 2014.02.27 (10:00)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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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갖가지 집안 일을 원격으로 조종할 수 있는 자동화 시스템, 이른바 '홈 오토메이션' 시스템이 놀라운 발전을 이루고 있습니다.

<리포트>

낮에 집을 비워놓는 동안에도 프리제 씨는 집안을 살핍니다.

집안 전체를 볼 수 있는 감시 카메라를 설치해 언제든 집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데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문단속, 우편물 관리 등 갖가지 집안 일도 원격 조종으로 처리합니다.

<인터뷰> "밖에 있는 동안에도 집에 벨이 울리면 아는 사람인 경우 스마트폰으로 열어주면 됩니다."

휴대전화나 테블릿 PC로 집안의 난방, 조명장치, 전자 제품 등도 모두 한자리에서 작동시킬 수 있습니다.

따로 리모콘도 필요 없이 몇 번의 클릭이면 됩니다.

이렇게 알아서 집안 일을 하는, 똑똑한 집을 만들어주는 이른바 '홈 오토메이션' 시스템 설치 비용은 2~3천 만원 정돕니다.

집의 안전과 에너지 절약 측면에서 설치를 선택하는 가정이 늘고 있는데요.

귀가 전 세탁 끝내 놓기, 목욕물 받아 놓기 등 '홈 오토메이션'의 첨단 기술은 집주인의 일상 습관에 맞춰 도우미 역할까지 톡톡히 해줍니다.
  • ‘똑똑한 집’, ‘홈 오토메이션’ 시스템
    • 입력 2014-02-27 09:45:59
    • 수정2014-02-27 10:00:16
    930뉴스
<앵커 멘트>

갖가지 집안 일을 원격으로 조종할 수 있는 자동화 시스템, 이른바 '홈 오토메이션' 시스템이 놀라운 발전을 이루고 있습니다.

<리포트>

낮에 집을 비워놓는 동안에도 프리제 씨는 집안을 살핍니다.

집안 전체를 볼 수 있는 감시 카메라를 설치해 언제든 집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데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문단속, 우편물 관리 등 갖가지 집안 일도 원격 조종으로 처리합니다.

<인터뷰> "밖에 있는 동안에도 집에 벨이 울리면 아는 사람인 경우 스마트폰으로 열어주면 됩니다."

휴대전화나 테블릿 PC로 집안의 난방, 조명장치, 전자 제품 등도 모두 한자리에서 작동시킬 수 있습니다.

따로 리모콘도 필요 없이 몇 번의 클릭이면 됩니다.

이렇게 알아서 집안 일을 하는, 똑똑한 집을 만들어주는 이른바 '홈 오토메이션' 시스템 설치 비용은 2~3천 만원 정돕니다.

집의 안전과 에너지 절약 측면에서 설치를 선택하는 가정이 늘고 있는데요.

귀가 전 세탁 끝내 놓기, 목욕물 받아 놓기 등 '홈 오토메이션'의 첨단 기술은 집주인의 일상 습관에 맞춰 도우미 역할까지 톡톡히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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