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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는 아름다운 ‘봄꽃의 향연’
입력 2014.03.21 (06:52) 수정 2014.03.21 (08:25)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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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요즘 하루가 다르게 봄이 다가오는 걸 느낄 수 있는데요.

만개한 봄꽃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곳으로 박지은 기자가 안내합니다.

<리포트>

따사로운 봄볕에 봄꽃들이 고운 자태를 드러냈습니다.

보라빛의 달콤한 향기를 머금은 무스카리.

선명한 빛깔의 홑겹 튤립과 장미모양의 겹꽃 튤립까지.

야외에서도 한달 뒤 쯤 만나볼 수 있는 봄꽃들이 활짝 피어 관람객들을 유혹합니다.

2만 8천 제곱미터의 유리 온실속에서 만날 수 있는 관상 식물류만 모두 3천종이 넘습니다.

<인터뷰> 남기중(세계꽃식물원 원장) : "식물원에서는 연중 3천여 종의 식물들을 볼 수 있어요. 또 계절을 앞서가는 식물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미리 만난 봄꽃의 향연에 나들이객의 표정도 밝아졌습니다.

저마다 아름다운 봄꽃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느라 분주합니다.

<인터뷰> 황현숙(대전시 태평동) : "봄이 온 것과 더불어 마음에도 봄이 온 것처럼 매우 향기롭고 아주 좋습니다."

봄을 맞아 화분갈이를 하는 손길도 분주해졌습니다.

관람객들에게는 겨우내 추위를 이겨낸 식물들을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직접 보고 배울 수 있는 기횝니다.

<인터뷰> 박정순(경기도 평택시) : "몰랐던 것들 뿌리 같은 것,썪은 뿌리를 잘라 낸다는 것들 알게 됐죠."

봄꽃들의 향연이 성큼 다가오고 있는 봄 소식을 미리 전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박지은입니다.
  • 미리 보는 아름다운 ‘봄꽃의 향연’
    • 입력 2014-03-21 06:54:55
    • 수정2014-03-21 08:25:14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요즘 하루가 다르게 봄이 다가오는 걸 느낄 수 있는데요.

만개한 봄꽃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곳으로 박지은 기자가 안내합니다.

<리포트>

따사로운 봄볕에 봄꽃들이 고운 자태를 드러냈습니다.

보라빛의 달콤한 향기를 머금은 무스카리.

선명한 빛깔의 홑겹 튤립과 장미모양의 겹꽃 튤립까지.

야외에서도 한달 뒤 쯤 만나볼 수 있는 봄꽃들이 활짝 피어 관람객들을 유혹합니다.

2만 8천 제곱미터의 유리 온실속에서 만날 수 있는 관상 식물류만 모두 3천종이 넘습니다.

<인터뷰> 남기중(세계꽃식물원 원장) : "식물원에서는 연중 3천여 종의 식물들을 볼 수 있어요. 또 계절을 앞서가는 식물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미리 만난 봄꽃의 향연에 나들이객의 표정도 밝아졌습니다.

저마다 아름다운 봄꽃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느라 분주합니다.

<인터뷰> 황현숙(대전시 태평동) : "봄이 온 것과 더불어 마음에도 봄이 온 것처럼 매우 향기롭고 아주 좋습니다."

봄을 맞아 화분갈이를 하는 손길도 분주해졌습니다.

관람객들에게는 겨우내 추위를 이겨낸 식물들을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직접 보고 배울 수 있는 기횝니다.

<인터뷰> 박정순(경기도 평택시) : "몰랐던 것들 뿌리 같은 것,썪은 뿌리를 잘라 낸다는 것들 알게 됐죠."

봄꽃들의 향연이 성큼 다가오고 있는 봄 소식을 미리 전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박지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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