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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팝팝] 셀프 카메라 가장 많이 찍는 도시 외
입력 2014.05.19 (18:11) 수정 2014.05.19 (19:31)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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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로고 전 세계 다양한 소식을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신저!

<글로벌 팝팝>입니다.

휴대전화로 자신의 사진을 찍는 '셀프카메라' 일명 '셀카' 찍는 분들 많으시죠?

그렇다면 세계에서 셀프 카메라를 가장 많이 찍는 도시는 어디일까요?

함께 확인해보시죠!

<리포트>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이용자들이 '셀프 카메라' 찍고 게시물을 가장 많이 올리는 도시는?

영국 런던이 14%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다음으로 미국 뉴욕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이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했는데요.

한 인터넷 여행정보 사이트가 SNS 게시물 630만 건을 분석해 조사한 결과인데요.

바르셀로나, 파리, 베를린은 4~6위에 차례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또 여행객들이 셀프 카메라로 추억을 남기고 싶어하는 곳은 어디일까요?

이탈리아 로마의 콜로세움이 1위로 '셀카' 명소로서도 세계적인 위상을 과시했습니다.

다음으로 파리 에펠탑과 런던 빅벤이 2위, 3위로 뒤를 이었습니다.

쟁반 들고 달리기…멕시코 요리 세계문화유산 등재 기념

이번엔 멕시코 시티로 가보실까요?

쟁반을 든 웨이터들이 거리로 쏟아져나왔습니다.

쟁반엔 물과 음료가 담겨 있는데요.

<녹취> "한 방울이라도 흘리면 가차 없이 탈락이라구요."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멕시코 요리'를 기념하기 위해 800미터 웨이터 달리기 대회가 열린 겁니다.

이 밖에도 멕시코시티에 우뚝 서 있는 독립의 천사상으로 요리사들이 모이는데요?

기념탑 주변을 금새 하얀색으로 물들이죠?

인원수를 확인한 결과!

무려 3634명으로 한 장소에 가장 많은 요리사들이 모인 세계 기록을 세웠습니다.

브라질 월드컵 앞두고 다문화 축제…열기 ‘후끈’

<앵커 멘트>

월드컵 개막이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세계 각지의 참가국들이 문화 대결을 펼쳤습니다.

축구 못지 않은 인기로 큰 호응을 얻었다는데요.

<리포트>

상파울루 주 피라시카바에서 열린 다문화 축제!

해마다 10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몰리는 축제지만, 이번엔 월드컵까지 앞두고 있어 그 열기가 더했는데요.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아랍의 밸리 댄서들과 포르투갈 민속춤 공연, 멋진 공중 발차기로 격파를 성공시킨 우리나라의 태권도 시범단과 세계 최고 수준인 비보이 공연단의 공연도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칸 영화제, 여배우 치마 속 뛰어든 황당한 리포터

전 세계 영화인의 축제인 칸 국제영화제의 레드카펫.

미국 인기드라마 주인공으로 유명한 여배우 아메리카 페레라가 흰 드레스를 입고 등장합니다.

다른 배우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던 페레라!

그런데 느닷없이 페레라의 드레스 안으로 한 남성이 뛰어듭니다.

다행히 안전요원들이 곧바로 남성을 끌어냈는데요.

이 황당한 행동을 한 사람은 우크라이나 출신의 리포터, 비탈리 세디우크.

평소 유명인사들을 상대로 짓궂은 행동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네요.

장난감·가정용품 자석류, 아이 건강 해친다

<앵커 멘트>

유아용 장남감이나 가정용품에 흔히 부착돼있는 '미니 자석'이 아이들 건강에 치명적인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리포트>

캐나다 토론토대학 연구진이 10여 년간 환자들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02~2009년의 기간과 비교해 2010~2012년 사이에 자석을 삼켜 병원을 찾은 아이들이 10 배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009년부터 도입된 작은 구형 자석때문이라는데요.

기존 자석보다 성능이 20배 강력하면서 크기도 훨씬 작아 아이들이 놀다가 삼킬 가능성이 더욱 높다고 합니다.

또한 자석을 삼키게 되면, 위, 소장, 대장이 헐어 구멍이 생기는 '천공'을 일으킬 수 있다는군요.

하루 두 끼 먹으면 당뇨병에 효과적

하루 식사량을 두 번에 나누어 먹는 것이 당뇨병 관리에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도 있는데요.

체코의 한 의학연구소가 남녀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24주에 걸쳐 실험한 결과, 하루 2번 먹었을 때가 6번 먹었을 때보다 공복혈당은 더 낮고 체중감소 역시 더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따라서 "성인 당뇨병 환자는 하루 식사량을 3번의 주식과 간식으로 채우는 것보다

오전과 오후로 크게 나누어 먹는 게 혈당과 체중 관리에 더욱 효과적"이라고 연구팀은 설명했습니다.

훈련시킨 개로 전립선암 98% 진단

훈련시킨 개로 전립선암을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는데요.

이탈리아의 한 연구팀이 전립선암 환자 320명과 일반 성인 357명에게서 채취한 소변을 개에게 냄새로 가려내도록 꾸준히 훈련시킨 결과, 98%까지 정확하게 찾아냈다고 밝혔습니다.

전립선암 환자의 소변에는 공기 중에 금새 증발하는 휘발성 유기화합물이 들어있어 예민한 후각을 지닌 개는 이를 구분해 낼 수 있기 때문이라는군요.

경찰이 차를 세우더니…‘딱지’ 대신 아이스크림

<앵커 멘트>

세계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해외 소식, 살펴볼까요?

"운전 중, 경찰이 갑자기 차를 세운다면?" 덜컥 겁부터 나죠?

그런데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경찰이 시민들을 상대로 깜짝 이벤트를 벌였다는군요.

<리포트>

한적한 도로!

경찰차가 요란한 경보음을 울리더니 지나가던 차량을 세웁니다.

경찰 두 명이 다가가자 "뭐 잘못한 거 있나?" 운전자들 표정이 잔뜩 굳었는데요.

경찰은 "몇 명이 타고 있느냐" 묻더니 경찰차로 돌아갑니다.

잠시 뒤, 가슴 졸이던 운전자들에게 경찰이 내민 것은?

아이스크림 콘!

교통 위반 딱지를 내밀 줄 알았던 경찰이 깜짝 선물을 건내자, 시민들, 안도의 웃음을 터트립니다.

아이스크림 하나로 딱딱했던 분위기까지 '사르르' 녹았네요.

오토바이 타고 공중에서 훨훨!

굉음을 내며 질주하는 오토바이!

거친 언덕을 내달리더니 아찔한 공중돌기를 선보입니다.

2014 '월드 투어 챔피언' 레비 셔우드 인데요.

울퉁불퉁~ 언덕을 장애물 삼아 풀쩍~뛰어넘고 고난도 공중 묘기까지!

찰나의 순간을 그림 같이 담아냈습니다.

뉴질랜드의 드넓은 평원을 배경으로 스릴 넘치는 쾌감이 더해지는데요.

오토바이와 마치 한 몸처럼 자유자재로 곡예를 펼치는 선수!

정말 환상적이네요.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 낙하산 서빙 레스토랑

고개를 뒤로 젖히고 하늘을 빤히 올려다보는 사람들!

"먹을 거라도 떨어져요?" 이유가 궁금해지는데요.

잠시 뒤, 작은 낙하산이 투하됩니다. 신기하게도 치즈 샌드위치가 매달려있는데요.

호주 멜버른에 있는 '낙하산 서빙 레스토랑'이라고 합니다.

테이블과 의자도, 가게 건물도 없는데요.

온라인을 통해 음식값을 지불한 뒤, 정해진 시간에 가면 고층 빌딩에서 샌드위치가 서빙되는 겁니다.

하늘에서 떨어지는 샌드위치! 맛은 어떨지 궁금해지네요.

“누군가 쓰러져 있다면?” 실험 카메라

이번엔 프랑스의 한 거리로 가보시죠!

허름한 옷차림을 한 남성이 고통을 호소하며 길바닥에 쓰러집니다.

도움을 청해보지만, 행인들은 무심히 지나치는데요.

잠시 멈칫하며 걸음을 멈춘 할머니도 역시 외면하고 맙니다.

하지만 말끔한 정장 차림의 남성은 어떨까요?

바닥에 쓰러지자마자 지나가던 시민들이 달려와 부축하는데요.

이렇게 겉모습에 따라 시민들의 반응이 극명히 대비됩니다.

한 인터넷 사용자가 실험한 영상인데요.

우리의 모습은 어떨지, 뒤돌아보게 하네요.

아듀 박지성!

<앵커 멘트>

한국 축구의 간판스타, 박지성 선수가 은퇴를 공식 발표했는데요.

잉글랜드 프로축구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박지성 선수를 위해 헌정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함께 보실까요?

지금까지 <글로벌 팝팝>이었습니다.
  • [글로벌24 팝팝] 셀프 카메라 가장 많이 찍는 도시 외
    • 입력 2014-05-19 19:12:50
    • 수정2014-05-19 19:31:43
    글로벌24
<앵커 멘트>

로고 전 세계 다양한 소식을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신저!

<글로벌 팝팝>입니다.

휴대전화로 자신의 사진을 찍는 '셀프카메라' 일명 '셀카' 찍는 분들 많으시죠?

그렇다면 세계에서 셀프 카메라를 가장 많이 찍는 도시는 어디일까요?

함께 확인해보시죠!

<리포트>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이용자들이 '셀프 카메라' 찍고 게시물을 가장 많이 올리는 도시는?

영국 런던이 14%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다음으로 미국 뉴욕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이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했는데요.

한 인터넷 여행정보 사이트가 SNS 게시물 630만 건을 분석해 조사한 결과인데요.

바르셀로나, 파리, 베를린은 4~6위에 차례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또 여행객들이 셀프 카메라로 추억을 남기고 싶어하는 곳은 어디일까요?

이탈리아 로마의 콜로세움이 1위로 '셀카' 명소로서도 세계적인 위상을 과시했습니다.

다음으로 파리 에펠탑과 런던 빅벤이 2위, 3위로 뒤를 이었습니다.

쟁반 들고 달리기…멕시코 요리 세계문화유산 등재 기념

이번엔 멕시코 시티로 가보실까요?

쟁반을 든 웨이터들이 거리로 쏟아져나왔습니다.

쟁반엔 물과 음료가 담겨 있는데요.

<녹취> "한 방울이라도 흘리면 가차 없이 탈락이라구요."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멕시코 요리'를 기념하기 위해 800미터 웨이터 달리기 대회가 열린 겁니다.

이 밖에도 멕시코시티에 우뚝 서 있는 독립의 천사상으로 요리사들이 모이는데요?

기념탑 주변을 금새 하얀색으로 물들이죠?

인원수를 확인한 결과!

무려 3634명으로 한 장소에 가장 많은 요리사들이 모인 세계 기록을 세웠습니다.

브라질 월드컵 앞두고 다문화 축제…열기 ‘후끈’

<앵커 멘트>

월드컵 개막이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세계 각지의 참가국들이 문화 대결을 펼쳤습니다.

축구 못지 않은 인기로 큰 호응을 얻었다는데요.

<리포트>

상파울루 주 피라시카바에서 열린 다문화 축제!

해마다 10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몰리는 축제지만, 이번엔 월드컵까지 앞두고 있어 그 열기가 더했는데요.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아랍의 밸리 댄서들과 포르투갈 민속춤 공연, 멋진 공중 발차기로 격파를 성공시킨 우리나라의 태권도 시범단과 세계 최고 수준인 비보이 공연단의 공연도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칸 영화제, 여배우 치마 속 뛰어든 황당한 리포터

전 세계 영화인의 축제인 칸 국제영화제의 레드카펫.

미국 인기드라마 주인공으로 유명한 여배우 아메리카 페레라가 흰 드레스를 입고 등장합니다.

다른 배우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던 페레라!

그런데 느닷없이 페레라의 드레스 안으로 한 남성이 뛰어듭니다.

다행히 안전요원들이 곧바로 남성을 끌어냈는데요.

이 황당한 행동을 한 사람은 우크라이나 출신의 리포터, 비탈리 세디우크.

평소 유명인사들을 상대로 짓궂은 행동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네요.

장난감·가정용품 자석류, 아이 건강 해친다

<앵커 멘트>

유아용 장남감이나 가정용품에 흔히 부착돼있는 '미니 자석'이 아이들 건강에 치명적인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리포트>

캐나다 토론토대학 연구진이 10여 년간 환자들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02~2009년의 기간과 비교해 2010~2012년 사이에 자석을 삼켜 병원을 찾은 아이들이 10 배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009년부터 도입된 작은 구형 자석때문이라는데요.

기존 자석보다 성능이 20배 강력하면서 크기도 훨씬 작아 아이들이 놀다가 삼킬 가능성이 더욱 높다고 합니다.

또한 자석을 삼키게 되면, 위, 소장, 대장이 헐어 구멍이 생기는 '천공'을 일으킬 수 있다는군요.

하루 두 끼 먹으면 당뇨병에 효과적

하루 식사량을 두 번에 나누어 먹는 것이 당뇨병 관리에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도 있는데요.

체코의 한 의학연구소가 남녀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24주에 걸쳐 실험한 결과, 하루 2번 먹었을 때가 6번 먹었을 때보다 공복혈당은 더 낮고 체중감소 역시 더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따라서 "성인 당뇨병 환자는 하루 식사량을 3번의 주식과 간식으로 채우는 것보다

오전과 오후로 크게 나누어 먹는 게 혈당과 체중 관리에 더욱 효과적"이라고 연구팀은 설명했습니다.

훈련시킨 개로 전립선암 98% 진단

훈련시킨 개로 전립선암을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는데요.

이탈리아의 한 연구팀이 전립선암 환자 320명과 일반 성인 357명에게서 채취한 소변을 개에게 냄새로 가려내도록 꾸준히 훈련시킨 결과, 98%까지 정확하게 찾아냈다고 밝혔습니다.

전립선암 환자의 소변에는 공기 중에 금새 증발하는 휘발성 유기화합물이 들어있어 예민한 후각을 지닌 개는 이를 구분해 낼 수 있기 때문이라는군요.

경찰이 차를 세우더니…‘딱지’ 대신 아이스크림

<앵커 멘트>

세계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해외 소식, 살펴볼까요?

"운전 중, 경찰이 갑자기 차를 세운다면?" 덜컥 겁부터 나죠?

그런데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경찰이 시민들을 상대로 깜짝 이벤트를 벌였다는군요.

<리포트>

한적한 도로!

경찰차가 요란한 경보음을 울리더니 지나가던 차량을 세웁니다.

경찰 두 명이 다가가자 "뭐 잘못한 거 있나?" 운전자들 표정이 잔뜩 굳었는데요.

경찰은 "몇 명이 타고 있느냐" 묻더니 경찰차로 돌아갑니다.

잠시 뒤, 가슴 졸이던 운전자들에게 경찰이 내민 것은?

아이스크림 콘!

교통 위반 딱지를 내밀 줄 알았던 경찰이 깜짝 선물을 건내자, 시민들, 안도의 웃음을 터트립니다.

아이스크림 하나로 딱딱했던 분위기까지 '사르르' 녹았네요.

오토바이 타고 공중에서 훨훨!

굉음을 내며 질주하는 오토바이!

거친 언덕을 내달리더니 아찔한 공중돌기를 선보입니다.

2014 '월드 투어 챔피언' 레비 셔우드 인데요.

울퉁불퉁~ 언덕을 장애물 삼아 풀쩍~뛰어넘고 고난도 공중 묘기까지!

찰나의 순간을 그림 같이 담아냈습니다.

뉴질랜드의 드넓은 평원을 배경으로 스릴 넘치는 쾌감이 더해지는데요.

오토바이와 마치 한 몸처럼 자유자재로 곡예를 펼치는 선수!

정말 환상적이네요.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 낙하산 서빙 레스토랑

고개를 뒤로 젖히고 하늘을 빤히 올려다보는 사람들!

"먹을 거라도 떨어져요?" 이유가 궁금해지는데요.

잠시 뒤, 작은 낙하산이 투하됩니다. 신기하게도 치즈 샌드위치가 매달려있는데요.

호주 멜버른에 있는 '낙하산 서빙 레스토랑'이라고 합니다.

테이블과 의자도, 가게 건물도 없는데요.

온라인을 통해 음식값을 지불한 뒤, 정해진 시간에 가면 고층 빌딩에서 샌드위치가 서빙되는 겁니다.

하늘에서 떨어지는 샌드위치! 맛은 어떨지 궁금해지네요.

“누군가 쓰러져 있다면?” 실험 카메라

이번엔 프랑스의 한 거리로 가보시죠!

허름한 옷차림을 한 남성이 고통을 호소하며 길바닥에 쓰러집니다.

도움을 청해보지만, 행인들은 무심히 지나치는데요.

잠시 멈칫하며 걸음을 멈춘 할머니도 역시 외면하고 맙니다.

하지만 말끔한 정장 차림의 남성은 어떨까요?

바닥에 쓰러지자마자 지나가던 시민들이 달려와 부축하는데요.

이렇게 겉모습에 따라 시민들의 반응이 극명히 대비됩니다.

한 인터넷 사용자가 실험한 영상인데요.

우리의 모습은 어떨지, 뒤돌아보게 하네요.

아듀 박지성!

<앵커 멘트>

한국 축구의 간판스타, 박지성 선수가 은퇴를 공식 발표했는데요.

잉글랜드 프로축구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박지성 선수를 위해 헌정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함께 보실까요?

지금까지 <글로벌 팝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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