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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신곡 ‘행오버’…세계 시장 노린다
입력 2014.06.10 (06:54) 수정 2014.06.10 (07:29)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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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발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월드스타 싸이의 신곡 '행오버'가 전 세계에 공개됐습니다.

뮤직비디오 조회 건수가 벌써 수백만 건에 이르는 등 초반 기세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김나미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강한 비트에 반복되는 후렴구.

싸이의 신곡 '행오버'가 베일을 벗었습니다.

뮤직비디오 제목을 술을 잔뜩 마신 '숙취'라고 정하고, 한국 특유의 음주 문화를 코믹하게 풀어냈습니다.

폭탄주와 술 마시기 대결, 편의점과 노래방, 당구장 등 일상적인 장소가 배경으로 담겼습니다.

<인터뷰> 이경아 : "웃기고 재밌고 한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고 그래서 재미있는 것 같아요."

미국의 유명 힙합 뮤지션 스눕독과 번갈아 쏟아내는 랩과 함께 한국어가 간간이 나오지만 노래 가사의 대부분은 영어.

이번엔 세계 팝시장의 주류 음악인 힙합을 선택했습니다.

<인터뷰> 임진모(대중음악 평론가) : "팝시장 진입을 본격화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젠 정말 해외의 특히 미국 팝가수와 겨루겠다는 의지의 발로"

힙합이란 장르에 익숙하지 않은 국내 팬들에겐 반응이 엇갈리고 있지만 유튜브에서 뮤직비디오 조회수가 급증하고 있고, 빌보드에서 재밌다는 평가를 내리는 등 세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나미입니다.
  • 싸이 신곡 ‘행오버’…세계 시장 노린다
    • 입력 2014-06-10 06:55:55
    • 수정2014-06-10 07:29:58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발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월드스타 싸이의 신곡 '행오버'가 전 세계에 공개됐습니다.

뮤직비디오 조회 건수가 벌써 수백만 건에 이르는 등 초반 기세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김나미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강한 비트에 반복되는 후렴구.

싸이의 신곡 '행오버'가 베일을 벗었습니다.

뮤직비디오 제목을 술을 잔뜩 마신 '숙취'라고 정하고, 한국 특유의 음주 문화를 코믹하게 풀어냈습니다.

폭탄주와 술 마시기 대결, 편의점과 노래방, 당구장 등 일상적인 장소가 배경으로 담겼습니다.

<인터뷰> 이경아 : "웃기고 재밌고 한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고 그래서 재미있는 것 같아요."

미국의 유명 힙합 뮤지션 스눕독과 번갈아 쏟아내는 랩과 함께 한국어가 간간이 나오지만 노래 가사의 대부분은 영어.

이번엔 세계 팝시장의 주류 음악인 힙합을 선택했습니다.

<인터뷰> 임진모(대중음악 평론가) : "팝시장 진입을 본격화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젠 정말 해외의 특히 미국 팝가수와 겨루겠다는 의지의 발로"

힙합이란 장르에 익숙하지 않은 국내 팬들에겐 반응이 엇갈리고 있지만 유튜브에서 뮤직비디오 조회수가 급증하고 있고, 빌보드에서 재밌다는 평가를 내리는 등 세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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