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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비치·페더러 4강 진출 ‘결승서 만나자’
입력 2014.07.03 (21:56) 수정 2014.07.03 (22:33)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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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윔블던 테니스대회에서 페더러와 조코비치가 나란히 4강에 진출했습니다.

해외스포츠, 이정화기자입니다

<리포트>

1세트를 먼저 따낸 조코비치는 이후 마린 칠리치에 밀리며 내리 두세트를 내줬습니다.

하지만 8강 무대를 처음 밟은 칠리치는 조코비치의 적수가 되지 못했습니다.

결국 조코비치가 3대 2 역전승을 거두고 5년 연속 대회 4강 진출에 성공합니다.

지난해 2회전에서 탈락했던 테니스 황제 페더러도 뒷심을 발휘해, 바브링카에 3대 1로 역전승했습니다.

대회 8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페더러는 라오니치와 결승 진출을 다툽니다.

텍사스와 볼티모어의 경기.

담장을 넘어간 공을 텍사스 레오니스 마틴이 걷어냅니다.

홈런 공동 1위를 달리던 넬슨 크루즈는 홈런 한 개를 도둑맞은 기분입니다.

다저스 3루수 로하스가 안타성 타구를 잡아내며 실점 위기를 막아냅니다.

하지만 다음 이닝에선 어이없는 실책으로 류현진의 어깨를 무겁게 했습니다.

KBS 뉴스 이정화입니다
  • 조코비치·페더러 4강 진출 ‘결승서 만나자’
    • 입력 2014-07-03 21:59:24
    • 수정2014-07-03 22:33:23
    뉴스 9
<앵커 멘트>

윔블던 테니스대회에서 페더러와 조코비치가 나란히 4강에 진출했습니다.

해외스포츠, 이정화기자입니다

<리포트>

1세트를 먼저 따낸 조코비치는 이후 마린 칠리치에 밀리며 내리 두세트를 내줬습니다.

하지만 8강 무대를 처음 밟은 칠리치는 조코비치의 적수가 되지 못했습니다.

결국 조코비치가 3대 2 역전승을 거두고 5년 연속 대회 4강 진출에 성공합니다.

지난해 2회전에서 탈락했던 테니스 황제 페더러도 뒷심을 발휘해, 바브링카에 3대 1로 역전승했습니다.

대회 8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페더러는 라오니치와 결승 진출을 다툽니다.

텍사스와 볼티모어의 경기.

담장을 넘어간 공을 텍사스 레오니스 마틴이 걷어냅니다.

홈런 공동 1위를 달리던 넬슨 크루즈는 홈런 한 개를 도둑맞은 기분입니다.

다저스 3루수 로하스가 안타성 타구를 잡아내며 실점 위기를 막아냅니다.

하지만 다음 이닝에선 어이없는 실책으로 류현진의 어깨를 무겁게 했습니다.

KBS 뉴스 이정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