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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비토바, 부샤드 꺾고 윔블던 여왕 등극
입력 2014.07.06 (21:35) 수정 2014.07.07 (07:05)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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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윔블던 테니스대회에서 체코의 크비토바가 3년 만에 다시 여자단식 정상에 올랐습니다.

해외스포츠, 심병일 기자입니다.

<리포트>

팬들의 관심사는 미모를 겸비한 20살의 부샤드가 윔블던의 여왕이 될 수 있을까였습니다.

그러나 승부는 냉정했고 3살 많은 크비토바가 스트로크 싸움에서 앞서며 초반부터 부샤드를 몰아붙였습니다.

결국 크비토바가 2대 0의 완승을 거두고 3년 만에 다시 윔블던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PGA 그린브라이어 클래식 3라운드.

스티브 스트리커가 첫 홀에서 절묘한 버디를 낚습니다.

공이 반원 형태를 그리며 13미터를 굴러가더니 홀컵으로 빨려들어 갔습니다.

타자가 기습 번트를 대자 투수가 몸을 날리는 호수비를 펼칩니다.

투수의 슬라이딩과 3루 주자의 슬라이딩 대결.

간발의 차이에서 주자가 당했습니다.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하고 관중이 많아 언제나 장관을 이루는 투르 드 프랑스.

결승점을 불과 300m를 앞두고 선두그룹에서 충돌이 일어나기도 했습니다

치열한 순위 경쟁에서 독일의 키텔이 1구간 1위를 차지했습니다.

KBS 뉴스 심병일입니다.
  • 크비토바, 부샤드 꺾고 윔블던 여왕 등극
    • 입력 2014-07-06 21:36:49
    • 수정2014-07-07 07:05:33
    뉴스 9
<앵커 멘트>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윔블던 테니스대회에서 체코의 크비토바가 3년 만에 다시 여자단식 정상에 올랐습니다.

해외스포츠, 심병일 기자입니다.

<리포트>

팬들의 관심사는 미모를 겸비한 20살의 부샤드가 윔블던의 여왕이 될 수 있을까였습니다.

그러나 승부는 냉정했고 3살 많은 크비토바가 스트로크 싸움에서 앞서며 초반부터 부샤드를 몰아붙였습니다.

결국 크비토바가 2대 0의 완승을 거두고 3년 만에 다시 윔블던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PGA 그린브라이어 클래식 3라운드.

스티브 스트리커가 첫 홀에서 절묘한 버디를 낚습니다.

공이 반원 형태를 그리며 13미터를 굴러가더니 홀컵으로 빨려들어 갔습니다.

타자가 기습 번트를 대자 투수가 몸을 날리는 호수비를 펼칩니다.

투수의 슬라이딩과 3루 주자의 슬라이딩 대결.

간발의 차이에서 주자가 당했습니다.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하고 관중이 많아 언제나 장관을 이루는 투르 드 프랑스.

결승점을 불과 300m를 앞두고 선두그룹에서 충돌이 일어나기도 했습니다

치열한 순위 경쟁에서 독일의 키텔이 1구간 1위를 차지했습니다.

KBS 뉴스 심병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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