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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9 헤드라인]
입력 2014.07.12 (20:59) 수정 2014.07.12 (22:23)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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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장마’에 중부 가뭄 ‘비상’

장마철이지만 비는 오지 않고 폭염만 이어지고 있습니다. 중부 지방에는 농작물이 말라 죽고 저수지 바닥이 드러나는 등 가뭄 피해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재력가 장부에 ‘현직 검사’ 이름이…

현직 검사의 이름과 수 백 만원의 금액이 청부 살인 피해 재력가의 장부에서 발견돼 검찰이 사실 확인에 들어갔습니다.

야구장 밖 음주운전·암표 ‘눈살’

프로야구 인기는 높아지고 있지만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구태는 여전합니다. 경기장 술판이 음주 운전으로 이어지고, 암표상들은 여전히 활개치고 있습니다.

‘7·30’ 첫 주말…표심 잡기 분주

7·30 재보선 후보 등록을 마친 여야가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서울 동작 을 후보들도 지역 곳곳을 누비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조선 개국의 불씨 위화도는 지금…

지금은 북한 영토지만, 태조 이성계가 조선 건국을 하는데 불씨가 된 위화도의 모습을 KBS 카메라가 속속들이 담아 봤습니다.
  • [뉴스9 헤드라인]
    • 입력 2014-07-12 21:00:50
    • 수정2014-07-12 22:23:07
    뉴스 9
‘마른장마’에 중부 가뭄 ‘비상’

장마철이지만 비는 오지 않고 폭염만 이어지고 있습니다. 중부 지방에는 농작물이 말라 죽고 저수지 바닥이 드러나는 등 가뭄 피해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재력가 장부에 ‘현직 검사’ 이름이…

현직 검사의 이름과 수 백 만원의 금액이 청부 살인 피해 재력가의 장부에서 발견돼 검찰이 사실 확인에 들어갔습니다.

야구장 밖 음주운전·암표 ‘눈살’

프로야구 인기는 높아지고 있지만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구태는 여전합니다. 경기장 술판이 음주 운전으로 이어지고, 암표상들은 여전히 활개치고 있습니다.

‘7·30’ 첫 주말…표심 잡기 분주

7·30 재보선 후보 등록을 마친 여야가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서울 동작 을 후보들도 지역 곳곳을 누비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조선 개국의 불씨 위화도는 지금…

지금은 북한 영토지만, 태조 이성계가 조선 건국을 하는데 불씨가 된 위화도의 모습을 KBS 카메라가 속속들이 담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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