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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중부 장맛비, 최고 100mm
입력 2014.07.24 (00:26) 수정 2014.07.24 (00:40)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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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되자 빗줄기가 다시 강해졌습니다.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앞으로 중부지방엔 20~70mm 경기 남부와 충청 북부에 많은 곳은 100mm 이상의 비가 쏟아지겠고 그 밖의 지역엔 5에서 4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도 어제처럼 비가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겠는데요.

중부지방은 오늘 낮까지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mm 이상의 세찬 비가 내리겠고 많은 비로 호우특보가 발표되는 곳이 있겠습니다.

남부지방은 낮부터 비가 조금 오겠습니다.

일요일까지 장마전선은 중부와 남부를 오르내리며 막바지 장맛비를 뿌리겠는데요.

중국을 지나고 있는 태풍 '마트모' 수증기가 우리나라로 밀려 들어오면서 일요일까지 중부지방엔 400mm가 넘는 폭우가 내리겠습니다.

영남지역 무더위는 계속되겠습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한낮에 대구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반면 중부지방은 서울의 낮기온 28도로 더위가 주춤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상에서 높게 일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너울에 의해 파도가 방파제를 넘을 가능성이 있으니까요 해수욕장을 찾은 분들이나 낚시하시는 분들 조심하셔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밤새 중부 장맛비, 최고 100mm
    • 입력 2014-07-24 00:28:25
    • 수정2014-07-24 00:40:36
    뉴스라인
밤이 되자 빗줄기가 다시 강해졌습니다.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앞으로 중부지방엔 20~70mm 경기 남부와 충청 북부에 많은 곳은 100mm 이상의 비가 쏟아지겠고 그 밖의 지역엔 5에서 4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도 어제처럼 비가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겠는데요.

중부지방은 오늘 낮까지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mm 이상의 세찬 비가 내리겠고 많은 비로 호우특보가 발표되는 곳이 있겠습니다.

남부지방은 낮부터 비가 조금 오겠습니다.

일요일까지 장마전선은 중부와 남부를 오르내리며 막바지 장맛비를 뿌리겠는데요.

중국을 지나고 있는 태풍 '마트모' 수증기가 우리나라로 밀려 들어오면서 일요일까지 중부지방엔 400mm가 넘는 폭우가 내리겠습니다.

영남지역 무더위는 계속되겠습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한낮에 대구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반면 중부지방은 서울의 낮기온 28도로 더위가 주춤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상에서 높게 일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너울에 의해 파도가 방파제를 넘을 가능성이 있으니까요 해수욕장을 찾은 분들이나 낚시하시는 분들 조심하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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