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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보선 D-6…“수도권 6곳 중 4곳 새누리 우세”
입력 2014.07.24 (06:25) 수정 2014.07.24 (07:26)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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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미니 총선으로 불리는 7.30 재보선이 이제 엿새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여야가 사활을 걸고 막판 표심 잡기에 나선 가운데 KBS가 실시한 긴급 여론조사에서 수도권 6곳 가운데 새누리당이 4곳에서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먼저 김건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서울 동작을에선 새누리당 나경원 후보가 큰 격차로 앞서고 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기동민 후보와 정의당 노회찬 후보는 서로 오차 범위 내에서 2, 3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경기 수원정에서는 새누리당 임태희 후보가 새정치연합 박광온 후보를 10% 포인트 이상 앞섰으며, 정의당 천호선 후보가 뒤를 쫓고 있습니다.

경기 수원병은 새누리당 김용남 후보와 새정치연합 손학규 후보가 오차 범위 안 4.1% 포인트 차이 접전입니다.

다만 적극 투표층에서는 오차 범위를 넘어 격차가 벌어졌습니다.

검사 출신이 맞붙은 경기 수원을은 새누리당 정미경 후보가 새정치연합 백혜련 후보를 크게 앞선 가운데 통합진보당 윤경선 후보가 뒤를 잇고 있습니다.

경기 김포는 새누리당 홍철호 후보가 새정치연합 김두관 후보를 20% 포인트 이상 앞서고 있고, 개그맨 출신 무소속 이재포 후보가 4.9%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경기 평택을에서는 새누리당 유의동 후보와 새정치연합 정장선 후보가 초박빙의 승부를 펼치는 가운데 적극투표층에서도 역시 오차 범위 내 접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S 뉴스 김건우입니다.
  • 재보선 D-6…“수도권 6곳 중 4곳 새누리 우세”
    • 입력 2014-07-24 06:27:23
    • 수정2014-07-24 07:26:55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미니 총선으로 불리는 7.30 재보선이 이제 엿새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여야가 사활을 걸고 막판 표심 잡기에 나선 가운데 KBS가 실시한 긴급 여론조사에서 수도권 6곳 가운데 새누리당이 4곳에서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먼저 김건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서울 동작을에선 새누리당 나경원 후보가 큰 격차로 앞서고 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기동민 후보와 정의당 노회찬 후보는 서로 오차 범위 내에서 2, 3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경기 수원정에서는 새누리당 임태희 후보가 새정치연합 박광온 후보를 10% 포인트 이상 앞섰으며, 정의당 천호선 후보가 뒤를 쫓고 있습니다.

경기 수원병은 새누리당 김용남 후보와 새정치연합 손학규 후보가 오차 범위 안 4.1% 포인트 차이 접전입니다.

다만 적극 투표층에서는 오차 범위를 넘어 격차가 벌어졌습니다.

검사 출신이 맞붙은 경기 수원을은 새누리당 정미경 후보가 새정치연합 백혜련 후보를 크게 앞선 가운데 통합진보당 윤경선 후보가 뒤를 잇고 있습니다.

경기 김포는 새누리당 홍철호 후보가 새정치연합 김두관 후보를 20% 포인트 이상 앞서고 있고, 개그맨 출신 무소속 이재포 후보가 4.9%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경기 평택을에서는 새누리당 유의동 후보와 새정치연합 정장선 후보가 초박빙의 승부를 펼치는 가운데 적극투표층에서도 역시 오차 범위 내 접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S 뉴스 김건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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